|
테스트에
앞서
DDR2
및
DDR3
메모리의
클럭별
타이밍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종류
|
tCL
|
tRCD
|
trp
|
tRAS
|
설정
|
|
DDR2-800
|
4
|
4
|
4
|
12
|
Manual
|
|
DDR2-800
|
5
|
5
|
5
|
18
|
Auto
|
|
DDR3-800
|
5
|
5
|
5
|
18
|
Manual
|
|
DDR2-1066
|
5
|
5
|
5
|
18
|
Manual
|
|
DDR3-1066
|
5
|
6
|
6
|
18
|
Manual
|
|
DDR3-1066
|
7
|
7
|
7
|
20
|
Auto
|
|
DDR3-1333
|
9
|
9
|
9
|
25
|
Auto
|
우선
DDR2
메모리의
경우
정규
클럭인
DDR2-800일
때에는
메모리
스펙상의
규격과
동일한
5-5-5-18
타이밍을
설정하였으며
CL값을
4로
낮춘
후
동작
테스트를
통해
가장
안정적인
4-4-4-12
타이밍도
추가하였다.
이밖에
DDR2-1066
설정일
때에는
정해진
기준이
없기
때문에
자동
타이밍
설정을
하지
않고
DDR2-800과
동일한
타이밍을
설정하였다.
DDR3
메모리의
경우
1066MHz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DDR3-800일
때의
타이밍은
DDR2-800일
때와
동일하게
설정하였다.
이는
동일한
클럭과
타이밍을
갖는
DDR2/DDR3
메모리의
성능을
간접적으로
비교하기
위함이다.
또한
DDR3-1066의
경우
스펙상의
7-7-7-20
타이밍
이외에
DDR2-1066과의
비교를
위해
5-6-6-18로
타이밍을
적용한
것도
추가하였다.
(DDR3-1066의
경우
5-5-5-18
타이밍
적용시
정상적인
동작을
보이지
않았다.)
그외
CPU
FSB를
333MHz로
설정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DDR3-1333의
경우
자동타이밍을
적용하였다.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시스템
버스
클럭이
동일
(1066MHz
또는
1333MHz)할
때
DDR2와
DDR3
메모리
간의
성능
향상이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차후에
출시될
FSB
1333MHz
프로세서를
사용할
때
어떤
메모리
조합이
뛰어난지를
살펴볼
수
있다.
두
번째로는
DDR2
및
DDR3
메모리에
동일한
클럭속도
및
타이밍을
적용하였을
경우
앞서
동작클럭과
CL과의
조합을
통해
지연시간이
결정된다는
내용이
과연
맞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최적의
메모리
조합은
어떠한지를
살펴볼
수
있다.
메모리 버스 데이터 전송률

우선 Sandra XI를 통해 시스템 버스를 1066MHz로
설정하였을
경우
DDR2
및
DDR3
메모리의
메모리
버스
데이터
전송률을
살펴보도록
하자.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가장
낮은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하는
것은
DDR2-800(5-5-5)으로
듀얼
채널
구성시
이론상으로는
최대
12.8GB/s를
전송할
수
있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로는
5.4GB/s의
데이터
전송률을
보여주고
있다.
동일한
타이밍을
적용한
DDR3-800의
경우
근소한
차이로
DDR2-800을
앞서고
있지만
오차범위를
생각한다면
동일한
값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타이밍을
4-4-4-12로
조인
DDR2-800은
약
100MB/s
정도
전송률이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DDR2-1066의
경우
5-5-5-18의
동일한
타이밍의
DDR2-800에
비해
5%
가량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동
타이밍
설정으로
한
DDR3-1066
메모리는
DDR2-1066과
동일한
전송률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5-6-6-18
타이밍으로
설정된
DDR3-1066의
경우
DDR2-1066보다도
높은
5.8GB/s
전송률을
제공한다.
이렇듯
DDR2
및
DDR3
메모리의
경우
동일한
클럭과
동일할
레이턴시를
적용했을
경우
데이터
전송률은
거의
동일하며
1066MHz
동작으로
얻을
수
있는
성능
향상도
5%선에
머물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FSB
1066MHz
시스템에서는
DDR3-1066
메모리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는
시스템
버스를
FSB
1333MHz로
오버클럭을
한
후의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자.
이렇게
시스템
버스가
향상됨에
따라
대역폭도
8.4GB/s에서
10.6GB/s로
향상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전
테스트
결과와
비교해보면
동일한
타이밍일
때
DDR2-800과
DDR3-800
메모리는
모두
6.1GB/s의
데이터
전송률로
거의
동일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DDR2-1066과
DDR3-1066
메모리일
경우에
자동
타이밍에서는
DDR3-1066이
약간
쳐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5-6-6
타이밍으로
설정할
경우
DDR2-1066보다
100MB/s
정도
전송률이
증가한다.
DDR3-1333
메모리의
경우
CL9임에도
불구하고
6.8GB/s의
전송률로
DDR2-1066
/
DDR3-1066
메모리보다
400MB/s
정도
높은
전송률을
보여주고
있지만
클럭
및
대역폭 향상을
감안한다면
시스템
버스가
FSB
1333MHz
일때에도
DDR3-1333
조합은
크게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
레이턴시
앞서 DDR3 메모리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할 때
레이턴시가
개선이
되었다고
언급하였었다.
이는
기존의
단순한
CL의
값이
아닌
클럭을
고려해야
한다는
메모리
제조사의
주장이
반영된
것으로
DDR3
메모리의
경우
CL=5부터
시작하지만
클럭은
1066MHz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DDR2
메모리보다
빠른
레이턴시를
갖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서
테스트
설정을
그대로
적용하였을
경우
Everest
내에
있는
Latency
측정
항목을
통해
메모리별
레이턴시를
살펴보도록
하자.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시스템
버스가
1066MHz에서
1333MHz로
대역폭이
커진만큼
메모리
전체의
레이턴시도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일한
타이밍을
적용한
DDR2-800과
DDR3-800
메모리의
경우
오히려
DDR2
메모리쪽이
좀더
낮은
레이턴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비해
DDR2-1066과
DDR3-1066일
경우에는
반대로
DDR3-1066의
레이턴시가
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DDR2-800과
DDR3-800
메모리의
테스트
결과가
다른
테스트와
상이한
이유는
DDR3
메모리가
최소
1066MHz로
동작하도록
설계된
탓에
800MHz
동작시의
메모리
타이밍상의
세부값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탓으로
여겨진다.
실제
Everest
항목을
통해
두
메모리간의
타이밍값을
살펴보면
tRFC
(Row
Refresh
Cycle
Time)
항목의
값에서
차이를
보인다.
tRFC는
DRAM
회로에
적합한
리프레쉬(=재충전)를
위해
꼭
필요한
메모리
타이밍
변수로
메모리의
용량에
따라
최소값이
달라진다.
만약
불충분한
tFRC값이
적용되면
각
DRAM내의
셀간의
불완전한
리프레수가
발생하여
시스템의
성능저하나
부팅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메인보드
및
칩셋
제조사들은
바이오스에
사용되는
tRFC값이
사용되는
메모리
용량에
맞게
적절한
요구값이
갖고
있는지
확인을
해주게
된다.

JEDEC에는
메모리
칩당
tFRC의
표준
스펙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DDR2
메모리
클럭과
용량에
따른
fRFC
값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DDR2
클럭
|
tCK
|
용량
|
|
256Mbit
|
512Mbit
|
1GBit
|
2GBit
|
|
tRFC
최소값
|
75
|
105
|
127.5
|
195
|
|
DDR2-533
|
3.75ns
|
20
|
28
|
34
|
52
|
|
DDR2-667
|
3ns
|
25
|
35
|
34
|
65
|
|
DDR2-800
|
2.5ns
|
30
|
42
|
43
|
78
|
|
DDR2-1066
|
1.87ns
|
40
|
56
|
68
|
104
|
참고로
메모리
칩당 용량이
512Mbit라고
한다면
이는
64MB
용량인
칩을
탑재한
메모리
모듈의
경우
105ns가
표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이는
단면
구성
512MB
(64MBx8개),
또는
양면구성
1GB
(64MBx16개)인
메모리
모듈이
이에
해당한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JEDEC에서
제안한
규격으로
OCZ나
Kingston등의
고급
모듈을
사용한
메모리들은
trFC
60~80ns
정도도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내구성이나
안정성면에서
뛰어나며
이
경우
오버클럭에도
보다
유연한
모습을
제공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800MHz
클럭일
때의
DDR2
및
DDR3
메모리의
tRFC값은
각각
36ns,
58ns로
DDR2
메모리의
경우
표준보다
낮은
tRFC값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DDR3
메모리의
tRFC의
값을
42ns로
낮게
설정할
경우
약
50MB/s정도의
전송률
상승과
DDR2-800과
거의
동일한
레이턴시를
제공한다.
DDR3-1333
메모리의
경우
높아진
클럭에
비례해
CL값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레이턴시의
감소폭은
적은
편으로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DDR2-1066(5--5-5)와
동일한
64.5ns의
값을
보여주고
있다.
즉, 시스템
버스가
1333MHz
FSB로
상승되더라도
오버클럭된
DDR2-1066
메모리와
레이턴시
값은
별반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조로는
DDR3-1333의
제대로
된
성능을
이끌어
내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