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1 00:00
[칼럼]

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6. 스토리지 분야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8. 게임 및 기타
9. 2007년 이 달의 포토 뉴스 선정

     6. 스토리지 분야


 

 

 

마침내 1테라 시대가 열리다

3.5인치 1테라바이트(T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가 마침내 출시되었다. 2007년 1월에 발표한 히타치(Hitachi)에서 마지막으로 1테라 제품을 발표한 씨게이트(Seagate)까지 모두 4곳의 하드 제조사들이 1테라 HDD 내놓았다.

1TB 하드 발표는 과거 CPU에서 1GHz를 돌파했을 때처럼 큰 이슈가 되진 않았지만,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고용량 제품의 출시로 기존 제품의 가격 하락이 이뤄지면서 자연스럽게 메인스트림급 제품들의 용량 증가가 이뤄졌다는 사실이 더 반가울 것이다. 

 

외장 하드는 디자인과 기능의 시대로

작년의 외장 하드는 하드를 덮고 있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다. 따라서 케이스나 파워처럼 아무 업체들이나 뛰어들기 쉬운 분야가 바로 외장 하드 시장이었다. 올해도 외장 하드 쪽은 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단순히 물건 찍어팔기를 하는 곳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제품을 만들어 출시하려고 하는 업체들은 지문 인식 기능이나 외장 하드 사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넣는 등 나름대로 차별화를 주려고 노력했다.

외장 하드 제품군을 직접 출시하고 있는 씨게이트나 웨스턴 디지털 같은 하드 제조사들도 시장의 흐름에 맞춰 일반 유저보다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겨냥해 보안 및 백업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제품들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들 제품은 과거 3.5인치처럼 대용량 백업에만 충실하지 않고, 2.5인치를 기반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하기 쉽다.

인터페이스는 아직까지 USB 2.0과 IEEE 1394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내부 하드와 성능 차이가 없는 e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고성능 제품군의 출시도 꾸준했다. 

 

HDD의 경쟁자 Hybrid HDD와 SSD, 현 위치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들은 플래터를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하드가 가장 용량대비 가격이 높은 제품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몇 년째 성능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하드에 실망한 유저들이 SSD(Solid State Disk)나 하이브리드(Hybrid) HDD에서 대안을 찾고 있단 사실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들이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은 하이브리드 HDD고 하드 제조 기술이 전혀 없는 업체들이 뛰어들 수 있는 분야는 SSD이기 때문에, 시장을 수성하는 입장인 HDD 쪽은 규모가 미미하고 수요가 불분명한 하이브리드 HDD에 적극적이지 못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하는 SSD 쪽은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다. SSD와 달리 하이브리드 HDD는 운영체제의 지원도 필수적인데, 아직까지 윈도우 비스타를 제외하고 하이브리드 HDD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없다는 것도 문제다.

용량대비 가격은 매우 높은 SSD는 모터와 플래터를 사용하는 HDD와 달리 반도체 메모리를 바탕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연 시간이나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으며, 비용보다 안정성이 더 요구되는 서버 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SLC 방식이 아니라 MLC 방식을 사용해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제조 가격을 낮춘 SSD 제품이 출시되어 데스크탑 시장에서 HDD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데, 32~64GB 용량의 제품이 10만원대로 진입한다면 WD 랩터(Raptor)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운영체제를 위한 하드로써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끝맺지 못한 블루레이와 HD DVD의 싸움, 국내에서는?

작년에는 통합 실패와 부품 수율 문제로 지지부진했던 차세대 DVD 전쟁은 금년 들어 양쪽 진영 모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했다. 출시 초기 1,000 달러대에 육박했던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올해 가격인하를 통해 299 달러까지 내려갔으며, HD DVD 역시 도시바에서 1080i 출력까지만 지원하는 초기 모델을 월마트를 통해 99 달러에 파는 초 강수를 두면서 점유율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두 진영에서 플레이어 가격을 인하하고 영화사 포섭을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지만 국내 시장에는 소니가 주도하는 블루레이 쪽은 영화 타이틀 공식 출시가 이뤄지는 반면, HD DVD는 아직까지 타이틀 정식 출시가 이뤄지지 않았다. 양쪽 모두 타이틀의 수입은 이뤄지고 있어 보고 싶은 미디어를 구하는데 무리는 없지만 아무래도 국내 유저의 선호도는 블루레이가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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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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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ㅎㅎㅎㅎ;

아는남자 (jung21) / 08-01-0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군 고구만 (myung129) / 08-0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1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김혜성 (heaye) / 08-01-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랴뉴 (ryangedu) / 08-01-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1-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도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엔포스7 (mktsoft) / 08-01-0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sleepman) / 08-01-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박정현 (luxion) / 08-01-0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크로넥스 (genesispower) / 08-01-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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