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7-09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9 상반기 베스트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부문
3. HDD, VGA 부문 4.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부문
5. 모니터, 노트북 부문 6. AIO/Nettop, 프린터 부문
7. 마치며

     6. AIO/Nettop, 프린터 부문



AIO/Nettop 부문 - NVIDIA ION

아톰 플랫폼의 완성형 NVIDIA ION

그래픽 칩셋 제조사이자 인텔 CPU 지원 메인보드 칩셋도 만드는 엔비디아는 이런 아톰의 시장 점유율과 그에 못지 않은 성능 한계를 파악하고 자사의 인텔 지원 메인보드 칩셋을 아톰과 결합시켜 보다 강력한 내장 그래픽을 가진 플랫폼을 만들어 아이온(ION)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아이온은 인텔 아톰 플랫폼의 가장 시급한 개선 사항이지만 인텔이 일반 노트북/데스크탑 시장을 위해 손대지 않았던 그래픽 성능을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HDMI, DVI, 디스플레이 포트, SATA RAID, eSATA, 7.1채널 HD 오디오, 기가비트 이더넷 등 부가 기능도 일반 PC 수준으로 맞춰 CPU 성능을 제외한 나머지 하드웨어 제약을 해결했다.

물론 '인텔 아톰 플랫폼 기본 세트'가 가진 가격적인 메리트는 다른 CPU, 칩셋으로는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Pico-ITX에서 Mini-ITX까지 넘나드는 아이온의 작은 크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가격대비 성능보다 크기대비 성능/기능'을 생각하는 쪽에서는 아이온 플랫폼이 최고의 선택임은 분명하다.

 

프린터 부문 - 삼성전자 CLP-315WK

기능, 성능, 가격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삼성전자 CLP-315WK

국내에서 컬러레이저프린터시장을 개척한회사는 단연 삼성전자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CLP-315K는 2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삼성전자 프린터시장의 킬러타이틀격 제품으로, 컬러레이저프린터 시장의 경쟁을 촉발시키는 첫 제품이 되었으며, 삼성전자가 흑백레이저프린터에 이어 컬러레이저프린터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제품이다.

CLP-315K 출시 이전까지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크기가 크고 가격대가 높은 제품으로 인식되어 기업환경과 같은 특수한 환경에서만 사용되는 것으로 인식되었지만 CLP-315K의 출시로 가정용과 SOHO용으로도 컬러레이저 프린터들이 진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CLP-315WK는 컬러에이저프린터의 보급화를 개척한 CLP-315K의 기본 바디에 네트워크기능이 첨부됨은 물론, 레이저프린터 최초로 802.11b/g WiFi 모듈이 탑재되어 PC와의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능을 장착하였음에도 CLP-315K와 비교해 3 ~ 4만원밖에 차이나지 않는 획기적인 가격정책이 추가되어 20만원대라는 현실적인 가격에 유선 네트워크, 무선네트워크, 컬러레이저 프린터라는 세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현재 기준으로 가격과 기능에서 유일무이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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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는남자 (jung21) / 09-07-09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논란이 있을 선정이군요. 최고의 제품이라기 보단 최고의 신제품이라고 하는게 더 어울릴 듯 합니다. 최고의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하시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6:06/ 자국/ 신고/
보통 그런 경우는 인기-히트상품 이란 칭호를 붙이고,
보드나라의 반기 결산의 경우 분야별 가장 인상적인 것들을 모아둔 것이라 봐야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LP-315WK 요거 토너값만 싸다면..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과 베스트의 경계에 서 있는 녀석들을 보니, 애매하긴 애매하네요.
케이벤치기사 베스트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 기사가 최근 2개 테스트의 시발점이었고, 파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기사를 보면 보드나라에서 자극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반기 최고로 타사이트의 기사를 선정할 줄은 몰랐어요.

x-340 이 탐나네요. ㅋ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부분이 이채롭네요. 타 벤치사이트 기사가 선정됐다는게 보드나라다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ACC 기능을 이제서야 이해했다는...
헤카가 그런 오묘한 면을 이제 알았다는... 쩝...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의 장점과 상황을 잘 설명 해 준듯하네요.
쿨러나 디빅스 분야도 있었으면 하는 개인 바램이..^^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헤네브로군요 ㅎㅎ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09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기억에 남는건 헤네브와 파워벤치결과네요.

답답했던 점을 뻥 뚫어준 벤치~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막장어워드에 비해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담부턴 막장만 1,2부로 나눠주세요 ㅎㅎㅎㅎㅎ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경기탓도 있지만 평범한 제품들이고 기억에 남는 제품도 없는것 같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면서 막장인 제품이 CPU와 그래픽카드 두가지로군요. 또 경쟁 벤치마크 사이트의 기사를 베스트로 뽑아주신 대인배 정신이 멋집니다...^^

거북이 (basicjun) / 09-07-09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월 사이 제일 말이 많으 파워..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역시나 베스트어워드상을 받을만한 것들이군요.
근데 케이스는 GS1000SE가 합리적인 가격입니까?;; 요즘 케이스 평균 가격대가 많이 올라갔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에는 거의 들르지 않기 때문에 이제서야 관련 기사를 접하였군요. 어째서 올해 구입한 에너맥스 전원공급기들이 지금까지 구입했던 제품들보다 훨씬 더 무거운가 궁금했는데 비로소 의문이 풀렸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머지 제품들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모니터는 모르는 제품이라 가장 궁금하네요.
역시 꾸준히 기사를 보지 않은게 문제인듯...ㅡㅡ;;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병주고 약주고 운빨이 좋은자 베스트가 될것이며 나쁜자 막장이 될것이다.

Moon-Boy (theadadv) / 09-07-09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그린은 시장에서 7200rpm 탈을 뒤집어 써서 판매되는 통에 막장어워드감이라 생각하는데...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서플라이의 진실과 내막을 알 수 있었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랑 케이스가 좀 에라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이 풀리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듯하네요. 풀렸다면 어떻게 됬을려나.. hdd 저전력시대.. 저전력이라면 눈이 가게 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의 테스트는 음.. 그냥 정말로 막장녀석들을 모아서 한 전례라;;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기사와 혼란스럽네요. 이리보면 막장 저리보면 베스트... 쉽고 만만한 제품이 없나보네요. 선정이 힘든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10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분야의 WD 제품은 제 생각하고 비슷한 것 같네요. 최근 구매자들의 평가를 보더라도 1TB 제품은 백업용으로 WD 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더군요.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도 되고 아닌부분도 있네요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의 파워에 대한 기사를 보고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베스트어워드로 올라오는군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린아이티에 따른 저전력이라는 부분이 트랜드라고 보여지는군요. 케이벤치의 파워 기사 의미있게 보았지만, 이렇게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다니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모습이네요. 보드나라 멋져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솔직히 베스트 게시물은 공감 안감..
heeol (ID) / 09-07-10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정]
'3. HDD, VGA 부문' 페이지 아래에서 4번째 줄에서

'차질을 빛게 만들어' -> '생산에 차질을 빚게 만들어'
iblue1024 (ID) / 09-07-1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하루~ ♬ 행복 하게~ ㅋㅋㅋ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젬마 (chunsu) / 09-07-11 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 돌풍은 그야말로 폭풍의 핵이었는데 문제는 되는놈만 된다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긴...eco로 된 제품들이 속속나와서 대단하다고 말할수잇죠~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
김혜성 (heaye) / 09-07-11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매량이 작은게 너무 많다.
꼬동 (flattire) / 09-07-1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관련 기사를 베스트로 뽑다니... 정말 대인배이시네요. 그 기사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깐,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 어워드보단 역시 뭐든지 까고 보는게 제맛입니다-_-;;

쓰신 Neo님;;;다음엔 막장으로 한 판 시원하게 쓰시길
jg2000a (ID) jg2000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갖고 싶은 아수스 보드 가 선정 됐네요 짱 갖고 싶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부분이 이제 터치 세상으로 가는가 보군요...
기대 만땅 입니다. 액보필름도 함께 첨부해주는 센스도 발휘했음 하는 소망..
정교한일은 그래도 키보드가 제일인듯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업체들이 이 기사로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날아가는 새 (udstd) / 09-07-14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에 대한 문제가 갑자기 수면위로 떠올라 불안했었다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770은 여러모로 아쉽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메인보드는 물론 최고지만 너무 비싼 제품이군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친환경소재로 만든 모니터 부속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ECO하면 저전력과 전기세를 덜 부담스러운 것을 생각하기에
좋은 대기전력1W의 비밀들이 나오고, 또한, AS서비스의 비해 중소기업은 오르나,
대기업의 마케팅전략을 허당이기에 돈을 투자하는 기업은 모니터의 가격도 오른다를 생각합니다.

똥덩어리 (wjdgus1226) / 09-08-10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올해는 대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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