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중저가의 가격에 실속의 Bamboo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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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의 가격에 실속의 Bamboo Fun

태블릿이라는 입력장치는 일반적인 PC사용자에게는 한번 이상을 관심을 가져보지만 일반유저들에겐 필수 입력장치가 아닌 이유로 구입에 있어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 제품중의 하나이다.

Wacom에서 중저가형이었던 그라파이어를 단종시킨 이후 Bamboo의 라인업을 꾸준히 늘려왔지만, 넓은 작업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태블릿이나 고성능의 태블릿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열망은 인튜어스 시리즈가 우러러 보이게 만든다.

그러한 의미에서 보게 된다면 Bamboo Fun CTH-661의 등장은 중저가형의 가격에서 넓은 작업공간과 만족할 만한 성능, 그리고 디자인과 실속을 챙길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된다.
펜을 사용한 태블릿의 기능과 손을 활용하는 멀티터치 기능은 그래픽 작업뿐만이 아니라 웹 브라우저의 활용도도 높은 편이며, 맥북과도 잘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은 기존의 사무실용, 가정용 이미지를 풍기고 있던 기존의 Bamboo 시리즈보다 한층 높은 느낌의 디자인을 선사해주고 있다.
블로그 및 커뮤니티 활동으로 인하여 개인 창작물의 공개가 높아져가는 시점에서 기존의 저가형 보다는 높고, 고가형보다 낮은 가격과 성능을 제공함으로서 일반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는 Bamboo Fun CTH-661은 평소 태블릿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구입대상 후보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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