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12-31 21:00
[칼럼]

2009 하반기 최악의 제품 막장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부문
3. VGA, HDD 부문 4. PSU, 쿨러, 프린터 부문
5. 소프트웨어, 게임 부문 6. 디지탈카메라,핸드폰 부문
7. 막내의 막장을 마치며..

     6. 디지탈카메라,핸드폰 부문



카메라 부문 - Canon EOS 7D

이래서 뽑았다 : 시야율 100%는 캐논 마음 속에만 있나?

캐논에서 출시한 EOS 7D DSLR 카메라는 APS-C 규격으로 출시된 크롭 바디 모델이지만 빠른 연사 속도와 듀얼 영상 엔진, 그리고 플래그십 모델에만 탑재된다는 100% 뷰파인더 시야율 등을 무기로 하이 아마추어 시장을 겨냥했다.

그러나 정작 이 제품을 구입한 유저들은 캐논이 광고했던 것과 달리 뷰파인더로 보는 장면이 그대로 이미지에 담기는 100% 시야율이 아니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캐논코리아에서 EOS 7D 홍보 이미지에 삽입한 '100% 시야율'을 '약 100% 시야율'로 모두 바꾸는 사태가 일어났다.


캐논 마음 속에만 있는 (약) 100% 시야율을 구현한 EOS 7D
허위광고로 팔아먹고 캐논은 잘못 없는 대인배스러운 환불?

그러나 이 와중에서 캐논코리아는 EOS 7D를 구입한 유저들에게 시야율 측정이 캐논 내부 기준에 따라 작성된 것이라고 밝히고, 환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캐논 기준에 부합하지만 소비자가 만족하지 않아 서비스 향상의 일환으로 환불한다는 확인서 작성을 요구해 이에 반발한 일부 유저들이 환불을 거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한 상태다.

스펙대로 만들지 않아도 "약"이라는 단어만 붙이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캐논에게 보드나라에서도 "약" 막장 어워드를 수여한다. 물론 선정 기준은 보드나라 내부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며 어워드 수상을 철회하고 싶으면 '보드나라 기준에 부합하지만 캐논의 만족도를 위해 취소한다'는 확인서에 서명해주시길.

 

휴대폰 부문 - 삼성 옴니아 II

이래서 뽑았다 : 도대체 뭘 믿고 아이폰 대항마?

휴대폰 분야만이 아니라 하반기 IT 시장 최대 이슈로 떠오른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는 지금까지 'SKT- 삼성 옴니아 II'와 'KT-아이폰'의 대립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계는 이미 애플 아이폰의 커다란 성공에 힘입어 아이폰 성공 전략 배끼기에 바쁜 시대에서 그 동안 아이폰 국내 출시를 그렇게 미뤄오면서 벌어놓은 시간은 다 어디다 까먹고 이제 와서 죽는 소리만 하고 있는지 어이가 없다.

특히 아이폰에 대한 국내 언론들의 뭇매는 도를 넘어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은 '배터리가 폭발하는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을 들고 막장 A/S를 예약한 애플빠 매국노'가 되는 길이라고 소리높이고 있다.

그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는 관심도 없고 다 죽어가도록 내버려두면서 자기네 배 불리기 바빴던 기업들이 다른 나라 기업에게 밥 한 공기 돌아가니까 굶어죽겠다고 생난리다. 그 와중에 액정 화면과 디자인만 살짝 바뀐 삼성 옴니아 II가 아이폰에 대항하는 애국투사(?)가 된 것이 통신사의 요구였는지 삼성의 요구였는지 아니면 언론사의 요구였는지 아니면 정당한 시대의 흐름이었는지 누구도 알지 못한다.


애플 아이폰 대항마로 언플 되시는 대한민국 애국폰(?) 옴니아 II
물론 아이폰 출시한 KT용 '쇼 옴니아'는 옴니아 광고에서 과감히 빼주는 센스~

옴니아 II도 분명히 좋은 휴대폰이다. 옴니아 II가 나쁘다고 하는 것은 그 이하의 스펙과 기능을 가진 휴대폰은 다 쓰레기라는 소리나 다름 없다. 그러나 폐쇄적인 국내 휴대폰/스마트폰 시장을 좌지우지 하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기업들이 이제 와서 다급하게 내세우는 옴니아 II는 애플 아이폰처럼 단순한 제품 하나가 아니라 한국 스마트폰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리고 언론에 의한 부추기기와 소위 1등 기업 듀오 'S-S'의 마케팅은 부정적인 소비자들의 반응을 불러 일으켜 아이폰에 대한 정당한 비판도 비난으로 몰아가는 것처럼 옴니아 II에 대한 정당한 평가 역시 대기업 알바로 몰리게 하고 있다. 아이폰을 써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아이폰을 비난하고 옴니아 II를 만져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옴니아 II를 욕하는 시대는 결코 소비자가 만든 게 아니다.

애플 아이폰 역시 KT의 무리한 정책으로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필자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의 과거와 미래를 상징하는 이들 두 제품에게 MBC 연말 시상식처럼 공동수상이라도 주고 싶다. 그러나 이번 싸움에서 먼저 시비를 건 쪽은 밥그릇을 움켜쥐고 있던 국내 기업과 언론이라는 점에서 옴니아 II 쪽에 막장 어워드를 안긴다.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언젠가 나올 줄 알고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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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라투니 / 09-12-31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D 막장은 공감합니다~~ 이건 뭐 막장도 이런 막장 없지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BB(복불복)마케팅 재미있네요...
물론 걸려본 적이 있기에...린필드 SSD 궁합에서만 성능저하 문제가 있는건가요? 지난번 성능 저하글에 올려진 테스트 내용 물론 보긴 했짐나...
제 시스템도 쓰면쓸수록 성능이 팍팍 떨어지니...
내모선장 / 09-12-31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자, 나왔군요. 우선은 선리플 후감상(어?)

감상이 끝났으니 이제 소감을 적어야겠군요.(어이, 그럼 위엣글은 좀 내려 ㅡㅡ)


전 I7이 나왔을 때 상당히 실망했던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새 세대의 CPU가 나온다면(거기다 하이엔드급) 그에 걸맞게 새로운 보드 칩셋이 개발되어 나올 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결과는? X58재탕이라는 다소(?)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 바람에 실망이 컸었죠. 구 쿼드코어급과는 여러 가지 다른 기능을 가지고 나오는 건데 기존 보드칩셋을 그냥 쓴다? (혹시 동일 칩인데 내부 구조가 I7에 맞게 바뀌었다면 모르지만) 그래서 P-55를 많이 기대했었죠. 새 CPU + 보드칩셋이니.

그런데 저 정도로 문제덩어리일 줄은 몰랐습니다. 뭐 SSD니까... 라고 위안을 삼을 분들도 계실 지 모르겠지만, 저런 건 제조회사에서 모를 법한 문제도 아니고(자기네가 SSD를 안 만드는 것도 아니고, 메인보드를 안 만드는 것도 아니니 테스트 못 해봤다고 뻥카를 칠 수가 없죠) 거기에 양념으로 '막가파 AS'까지... 솔직히 지금 쓰고 있는 Q9550 + P45를 팔고 업글할까 했던 생각을 안드로로 날려보내 주시는군요. 나중에 써 주실 SSD + C-state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요새 인텔이 정말 배부른 듯 하군요. 이럴땐 한번쯤 대차게 까여봐야 정신 좀 차릴건데...


VGA는 일차적으론 TSMC에 괘씸죄를 줘야 마땅하겠지만, 어느덧 사골국끓이기의 마스터가 되신 엔당과 고맙게도 알아서 가격을 "올려"주시는 에이당도 미워 죽겠다는. 이쪽도 새거 나옴 업글하려고 벼르고 있었던 차에... 후우.(하드는 3장짜리 1테라가 걸리긴 했지만 이건 뭐... 걍 포기하면 편할지도 OTL)


파워는 저쪽 물건을 안 써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성지화되긴 했군요. 나중에 함 구경이라도 가봐야겠습니다. 저러고 뭔 수로 장사할래는지 진짜 궁금하긴 하네요. 안그래도 올해 케벤 벤치 이후로 이쪽도 분위가가 장난 아닌데 말이죠. 딴데도 아니고 다나와에 저정도로 찍혔으니 진짜 저쪽은 장사 접어야할지도?


게임 쪽은 블로그 왔다갔다 하면서 들은 이야기라 신빙성은 문제가 있지만, 저거 번역문제가 러닝개런티랑 기본물량 XX만장 보장 요구를 했었다던데요. 저정도 문제면 액티비전에서 직접 내놓지 않는 한은 힘들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아니, 열심히 오버해주시는) 막장어워드 잘 봤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쫌. 더. 막장스러운 어워드 잔뜩 기대할께요.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장의 '아니오' 단추를 누르면 보드나라로 찾아가는 길을 알 수 있는 것은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궁금하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2-31 23:28/ 자국/ 신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자는 뜻입니다. ㅡ.,ㅡ
내모선장 / 2009-12-31 23:41/ 자국/ 신고/
오, 안그래도 보드나라 사무실에 쳐들어갈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주소 감솨합니다. 나중에 용던 가게 되면 저도 함 쳐들어가봐야할듯?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1 0:07/ 자국/ 신고/
생각보다 심오한 의미가 담겨있었군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하반기도 다사다난했군요;
이번에는 제품 자체의 문제(?) 보다는 제조사나 유통사쪽 문제였던게 많네요.
역시 베스트 어워드 보다 막장 어워드가 더 재미있군요 >.<;;;;;;
저도 첫장에 '아니오' 눌렀을때 나오는 약도보고 뿜었습니다. ㅎㅎ;
올 한해도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보다 더 날카로운 리뷰와 벤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하반기도 재밌군요. ^^
개인적으로 HDD BBB 복불복....잘봤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올린글의 내용이 올라왔네요... WD의 BBB마케팅...

지금 중고시장에서도 00P8B0 버전의 가격이 더 높게 형성되거나
더인기리에 팔리고 있지요... 더군다나 플래터 4장짜리는 새로운
문제점도 발생했나보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을 버티지 못하니까 막장으로 선정되다니...

모델명으로 하드 구별이 안되는 더러운 세상.. 'ㅋ
미사키 / 10-01-01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옴니아2와 코어 파워는 들어갔군요
그나저나 아니오 클릭하면 나오는 약도는 정말 뿜게 만들기 충분하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2009 하반기 막장은... 그동안의 막장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너무 많은 기대를 한것인가!!! ;ㅁ;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해(벌써...~0~;)의 막장은 개인적으로 메이져의 막장 같네요.
거론 된 회사의 면면을 보면 시장 지배력이나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인데 하는 짓 거리들은 마아너가 딱 어울리는...
물론, 경제난으로 어려웠다는 변명 아닌 변명이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상당히 많이 아쉽네요.
다가온 2010년에는 막장어워드에선 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U 부분 ..........1만 성지 .....
그당시 유저들의 실망감이 엄청났었죠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엄청난 홍보를 하는
업체의 노력에 다시 살아나는 듯한 ....
이젠 괜찮아 졌는지 모르겠군요

올해 막장은 무난한 듯 ??
오우예 / 10-01-01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하드에는 시게이트가 아니고 웬디요?
올해를 달궜던 시게이트 삽질은 그럼 뭔가요..
그리고 쿨러 역시 어거지네요..
없으면 없는대로 진행해도 될텐데
멀쩡한 쿨러를 막장낙인찍은건 좀 오바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1 2:26/ 자국/ 신고/
씨게이트는 상반기 막장어워드였습니다. ^^ 상반기 막장어워드 안보셨나봐요?ㅋ
오우예 / 2010-01-01 2:36/ 자국/ 신고/
오홋 상반기에 먹었군요.. 근데 상하반기 종합석권은 정녕 불가능하나요..

끓여만든배 / 10-01-01 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옴니아2나 WD HDD 등등 전반적으로 매우 수긍이 가네요. 역시 막장어워드~
와카나팬 / 10-01-01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관련해서는 한번 칩셋 레벨로 들어가봐야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듯 합니다... 은근히 내부구조가 신기해서... 회사마다 성능이 제멋대로 인데다가.... 통념을 깨버리는 일을 자주 하더라고요... 멍.... (의외로 SSD 제조사의 잘못일 수 있다는 거죠..;;)

ps. 저는 소스 뺸 탕수육이 바삭거려서 좋아요.. -0-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반기보다는 막장이랄만한 제품의 포스가 떨어진건 사실이죠 ㅋㅋ
잘 보았습니다! ㅎㅎ 뻥궁은 확실히 막장이었지요....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적으로 비슷한 생각들을 했을것 같습니다. 불편하고 기대만큼 따라주지 못했다면 곧 그런 제품들이지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뻥궁과 아이폰과 옴니아가 눈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막장 어워드로군요....^^ 대부분 쉽게 공감이 가는 것들이네요...^^;;
멸살 / 10-01-0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번 막장은 파워하고 린필드가 인상적이네요.
아사금 / 10-01-01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등하는 친구의 정리 노트를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그 동안 이런 말 저런 말 많았던 제품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제 머리속도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복불복 마케팅은 첨알았네요;;
저런건 좀 고쳐져야할꺼같네요..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뻥궁의 파급력은 엄청 났지요.
그후로 코어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한번 깎아먹은 이미지 살아나지 않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바뚬다.... 역시 볼만했군요..
거의 수긍할수 있는 부분이 많네요.
특히나 옴니아 부분은..
시각의차이 / 10-01-02 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히 와닿는게 보드랑 하드 ~!

그중에서도 넘버원을 뽑자면 하드(HDD)
워낙 말이 많아서 640G 로만 2개 더 증설했는디 언제 1T급이상으로 업그레이할런지 이 사태가 빨리 종료돼야 증설이 가능할듯합니다.
WD 이눔들 크게 당해야 정신차리죠
현재채은 remain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SLR 부분은 7D 가 받을 줄 알았어요~
시야율 문제가 있긴 하지만...멋진 바디이기도 합니다...가격이 안드로메다라 좀 그렇지^^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1만 성지 뻥궁 블러그....
덕분에 PSU 보급형 제품들의 품질적인 도약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봅니다. 벤치의 순기능이 발휘된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전체적으로 다 맘에 와닿는...그런 기사..ㅜ.ㅜ
아.. / 10-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논7d와 옴니아2는 정말 통쾌하네요 ㅋㅋ
쿠엑~ / 10-01-02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뻥궁, 웬디하드 공감..
웬디하드는 소비자를 엿맥이는지 재고떨이하는지 짜증나는 회사죠.
뻥궁은 말할 가지조차 없는 회사이고..
오히려 잘됐죠. 이번일로 파워에 대한 중요성과, 얼마나 많은 뻥파워가 난립하고 있는지 현실을 드러냈으니.. 중요한건 소비자입니다.
저런 개 쓰레기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있으니 저런 회사들이 난립하는거죠. 저런회사를 탓하기전에 쓰레기같은 파워를 구입한 소비자들도 반성해야죠. 뜨끔하실분들 상당히 많을겁니다. 각종 PC커뮤니티 사이트들에도 뻥파워 구입했다고 올리는분들 상당히 많았었는데..

이번일 이전부터 파워에 대한 얘기가 자주 여러 사이트에 있었음에도, PC하드웨어사이트를 이용하는 소비자마저 무시하고 저런 허접한 파워를 구입했으니 컴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오죽했으랴...
다나와도 저런 허접한 부품들 상위권에 랭크시키는 짓에 책임이 있음.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는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요. 소켓번, SSD, 전력관리 등등...기대가 컸고 또 인기가 있는 만큼 이슈도 컸다 생각합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의 산뜻함을 여지없이 보여주신 기사네요. 역시 기대에 부흥하는 보드나라만의 기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 공감하는 제품들이 막장의 트로피를 받으셨군요.. 제조사들이 제발 이글 좀 읽고 고민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오짱! / 10-01-04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러리스트 미션은 심의에 통과 불가능 할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심의를 거치지 않은 불법 유통이였군요... 엑티비전이 왜그랬는지 참...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4 13:54/ 자국/ 신고/
모던2는 테러리스트 미션을 스킵할 수 있는 옵션이 있어 심의는 통과했습니다.

다만 국내 유통사가 플랫폼별로 따로 받아야 하는 심의를 하나만 받고 나머지는 다른 회사의 엉뚱한 심의 번호를 허위로 기재하고(유통사는 실수라고 밝혔지만) 출시했다가 걸린 케이스죠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가엔 미소가~ 고개는 끄덕끄덕~ ^^

있는그대로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비평은 중요하네요. 제품들 보면 다들 좋다는 칭찬만 있어서 뭔가 꺼림칙했는데, 이제 정체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사입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네요. 그리고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았네요. 특히나 하드와 파워 프린터와 카메라는 몰랐던 사실이네요. 익히 알았지만 역시나 재미있는것은 사골 엔비디아. 인텔관련이 이래저래 많이 들었네요.
오리씨 / 10-01-04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소,고발 얘기보니 예전의 에버탑이 생각나네요

인아인지 / 10-01-05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하나로 그동안 무심했던 지난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군요^^ㅋ
다시 한번 되새김질하니 은근히 재미있네요^^

무허가 / 10-01-05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막장어워드는 대체로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군요. 2009년에는 정말 일부부품만 업글해서 다행이지 새로 살려고 했다면 아마 사고나서 속상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라 이런 사실 알려주는곳은 보드나라 밖에 없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나마 이곳이 있다는게 다행일려나?

카도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100% 공감 가네요...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5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공감가는군요,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6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네요.
휴대폰 같은 경우는 스펙이 상당히 좋은데 비해서 속도가 느리다라는 부분에서의 문제인데 ...
어떤 리뷰를 보니 룸바꾸고 인터페이스 바꾸니 속도가 ~ 카
결국 소프트웨어를 많이 깔아서 ? 최적화를 못해서 일어난 문제;;

유용준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6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했던거보단 약하네요
올 하반기엔 더욱 볼거리(?) 많은
막장어워드가 되길 ㅋ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6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웨스턴디지탈 그린 WD10EADS, WD15EAD 뽑기가 복불복이군요. ㅎㅎ
안사길 잘했군... 1TB HDD는 모드 시게이트로 구입했는데..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7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이슈가 없어서 그런지.. 무난한 한해 였던것 같아요..
임윤호 / 10-01-08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성능만 좋다고 영예(불명예?)를 얻는 것은 아니군요...

때쥐신산 / 10-01-12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잘보았습니다. 무난한 한해이긴했는데 역시 하드는 생각했던놈이 딱! 걸렸네요.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3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웨스턴 BBB 마음에 와닫네요,,
왜 다른 조합을 같은 모델로 판매하는지.. 용량만 같으면 다 같은 거다?
소.가.넘.어.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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