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너무나도 편리하고 너무나도 독특한 조립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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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컴퓨터를 조립하는 하려면
케이스를 눕혔다가 세웠다가를 반복해야하고 좁은 공간에서 나사를 끼워야하는 등등의 작업을 거쳐야하므로 그리 편하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메인보드 장착중에 나사가 떨어져 메인보드와 케이스 사이로 들어가 버린다면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Altium만큼은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왜 이 케이스만큼은 다르다고 하는지 이제부터 알려드리겠다.

[ 앗.. 2단 분리 합체 케이스 ]
 
[ 케이스 내부에서 조립할 필요가 없다 ]
사진에 볼 수 있듯이 메인보드를 장착할 부분이 따로 분리가 된다. 이는 더이상 불편하게 좁은 케이스 내부에서
조립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실제 조립시 메인보드 장착부 옆에 장애물이 없어 상당히 편리하고 케이스를 눕혔다 세웠다가를 반복할 필요도
없다. 또한 그래픽카드나 사운드 카드 장착 후에도 손쉽게 나사로 고정시킬 수 있다.

[ 메인보드 장착부 받침대 ]
메인보드에 메모리와 CPU등 모든 부품 장착이 끝나면 분리했던것을 다시 케이스에 꽂고 나사로 고정해주기만 하면
조립이 거의 끝난다. (파워서플라이와 HDD, ODD등은 따로 조립해야하지만..) 이런 방식은 기존의 조금 답답하던 방식에 비하면
너무나도 편리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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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되는 부속물 ] |
[ 케이스 받침대 장착
부분 ] |
조립을 위한 필수 부품인
나사는 상당히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그외에 앞서 설명한 전설의 쇠막대기(일종의 드라이버), 케이스 받침고무 등이 제공된다.
오른쪽 사진은 케이스 받침용 고무를 장착하기 위한 나사 구멍으로 알루미늄 케이스가 긁힘에 약하므로 반드시
받침대를 장착할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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