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6-26 00:17
[리뷰]

[리뷰] 슬림형케이스에+@까지~ Simple v2

1. 처음 2. 3.5
3. 깔끔한 외형 4. 전면부 샷
5. 후면부 샷 6. 케이스 내부구조와 특징
7. 조립해 보자. 8. 마무리

     7. 조립해 보자.


p0021.jpg

 케이스의 벗은(?) 모습. 왼쪽으로 두 개의 5.25"장치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어떤식으로 케이스를 조립해 나가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p0020.jpg

p0026.jpg

 두 개의 베이중 아랫부분의 베이에 FDD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장착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 오른쪽 화면은 이 케이스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말했던 5.25"변환 가이드 이다.

p0032.jpg p0033.jpg

 5.25" 변환 가이드에 FDD를 장착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FDD를 장착하고 4개의 나사를 이용해서 고정시키면 된다. 그 옆은 베이를 분리 시켜놓은 모습으로 CD-Rom과 HDD, FDD를 장착해놓은 상태이다.

p0031.jpg p0035.jpg

 케이스를 조립할 때는 베이를 먼저 제거하고 메인보드를 장착하여야 한다. 케이스에는 메인보드 사이즈에 맞게 암나사들이 장착되어 있으며, 메인보드 장착후 두 번째 사진과 같이 홈을 따라서 베이를 장착해 주면된다.

p0034.jpg p0036.jpg

 내부의 설치를 완료한 모습이다. 베이를 분리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에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p0039.jpg

 조립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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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정웅렬 (j881019) / 03-06-26 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니 매우 큰 쿨러는 못달듯 싶네요..
파워를 아래로 내린 발상은 상당히 좋은 발상인듯..
wonney / 03-06-26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가 밑에 있는건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메인커넥터가 보통 노스브릿지 주변에 있기 마련인데 연결하기 위해선 각종 확장카드를 지나가야 합니다
발열에도 결코 좋지 않은건 파워가 흡입방식인 듯 보이는데 외부의 찬 열을 파워를 통과시켜 더운 바람으로 만들어서 내부로 보낸다는 건지...
또 보통 바닥은 먼지가 많습니다...필터 달린 케이스를 쓰시는 분은 아실겁니다..얼마나 먼지가 많이 달라붙는지를...
암튼 절대 찬성할수 없는 구조입이다...
kameeyu (kameeyu) / 03-06-27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 조립해 보았는데요..

뭐.. 다른 거 다 떠나서... 완성도 면에서 (외장 마무리나 내장이나) 현존 최고의 슬림형 케이스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6만6천원 주고 구입했는데.. 일단 외장이 "제대로" 만들어져 있어서 진짜 완성품 수준의 슬림 PC를 연상케 합니다.. 내장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특히 HDD ODD 탑재부분의 분리등) 꽤 좋습니다..

강추입니다..
aki / 03-06-27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 파워가 아래 달린 점이 걸리는군요...흡기형이라면 더더욱....-_-;
일환데바 / 03-06-27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 케이스로 조립한적 있었는데

다른 슬림 케이스에 비해 상당히 편리하게

조립했던 기억이 나네요

김대헌 (eldhedo) / 03-06-27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아래에 달린건...
한가지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파워를 외부로 빼거나,
파워중에 슬림한 모델을 방향을 바꿔달면..
일반보드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파워자리에 보드의 아래부분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해보신분 계시는 지 모르겠네요....
난몰라유 / 03-06-27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공구로 구입해서 조립해 보았는 깔끔한 외관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 비해서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는 듯 합니다. 우선은 슬림형케이스의 내부공간
배치는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배선도 깔끔하게 나와야 되는데 파워가 아래쪽에 위치해서 꽤나 복잡합니다.
라운드 케이블을 이용하고 각종 파워선을 이리저리 배치
하여도 만족할 만끔 깔끔하게 나오질 않더군요. 전면부 USB에 파워선에 시디롬신호선 쿨러 파워선 전면부 LED
파워선등 복잡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선 정리 많이 하는 편이지만..)

두번째로는 ODD의 버튼 문제입니다. 어째서인지 제가
받은 케이스는 베젤과 ODD간에 유격이 안 맞고 결국
이문제로 베젤의 트레이 오픈 버튼이 먹지를 않습니다.
가남 살펴보면 유격문제도 있지만 ODD마다 다른 버튼형태
, 버튼위치에 맞춰서 조절할 여지가 별로 없는거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소소한 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자만
외관 만큼은 평소 애용하던 Aopen의 A340과 더불어
베스트에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상모 (sphaha) / 03-06-27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865에 P4-2.4c를 사용하려니 내장되어 있는 파워의 출력이 의심스러워 세븐팀 파워를 구입했습니다...
파워가 밑에 있게 설계한 바람에 세븐팀에 있는 전원선이 짧아서 장착불가이더군요...쩝
결국 연장할 수 있는 젠더를 사서 장착했는데 내부선이 아주 엉망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일반보드는 안 해봤는데 해봐야 겠군요...
디자인은 예쁘긴 합니다만 좀 더 개선된 모델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eldhedo / 03-06-28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들어있는 파워선 짧은건..
정말 해결해야 할 부분입니다

vga라도 하나 달면.. 보드의 커넥터까지
선이 닿질 않더군요...

odd 오픈 버튼도 유격 안 맞습니다.
2mm정도 차이가 있어서
제대로 조립해도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저는 버튼 안쪽으로 2mm정도 조그마한 판을
붙여서 사용합니다. ..
최재욱 / 03-06-28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써본 바로는 슬림형 케이스에 맞는 파워중에 최고는 스파클 POWER 200-50SNV (Micro) 입니다.

팬이 배기형으로 내부 공기를 밖으로 배출해 주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상당히 조용합니다.

여기에 나은내일의 판도라(알루미늄)으로 조립한 것이 디자인면을 떠난다면 지금까지 조립한것중 가장 만족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외에 베스텍의 쇼크도 괜찮았구요.

철제보단 알미늄 케이스가 가벼워서 좋았구요.

그러나 철제에 비해서 소음 차단은 약했습니다.

앞으로 슬림형 케이스와 파워는 좀더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서 시장에서의 지배이론이 먹혔으면 좋겠습니다.

S2케이스처럼 초슬림케이스도 정말 좋은데,

이것은 파워가 영 꽝이라...

초슬림용 파워도 배기방식의 조용한 파워가 빨리 나와야 할 것입니다.
peace / 03-07-03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질문이 있는데요.
이 케이스에 ABIT IS7-E 장착할 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IS7-E에 추천할 만한 그래픽 카드(10만원에서
12만원대로 동영상 감상과 그래픽에 주로 쓸 예정입니다.)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piter / 03-07-18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MPLE V2에 ABIT IS7-E 장착해서 사용중 이에요.
고생 많이 했슴다.
파워는 나사를 제거하고 바닥에 세워서 브라켓 방향으로
나사 두개를 절묘하게 걸쳐 놓았슴다. (디카가 없어서
보여드리질 못하네여... 쩝...)
AGP이외의 다른 슬롯은 사용 불가능 이구여. 주의 사항
은 PCB 고정용 나사구멍이 1개가 남더군여. ICH5 밑부분
에 접촉되어
위험 합니다. 과감히 케이스의 나사 고정용 PIN을
한개 뽑아 버렸슴다.
암튼 주의깊게 조립해 보시면 그런대로 겉보기는 멀쩡 함다.
물론 뒤에서 보면 밑부분이 횡 함다....파워가 2 cm정도
안쪽에 들어가 있으므로 당연히 파워코드도 안쪽으로
딸려 들어갔슴다. 그리고 케이스에 있는 2개의 FAN은
모두 공기 방출로 바꾸어 놓았슴다. 아래쪽 FAN이 흡입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상하게 소음이 많이 나서... 둘다 방출로 하니까
조용하더군여.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슴다. 사용하다가 과열로 타버리면
게시판에 올릴께여... 하루밤 켜 놓았는데 아직은 괜찮아여.

man / 03-10-08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ull size ATX 메인보드도 사용 가능 한가요?
sDH8988L / 04-10-11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길이가 40cm 이하의 제품은 절대로 사지 않습니다...

기사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ODD가 CPU COOLER를 1/3 이상 가려버립니다... 이 무슨 해괴한 디자인일까요... 배선하기도 힘들고 빡빡합니다...

아무리 슬림 케이스라고 해도 기본은 지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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