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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5-24 00:00
[스페셜]

하이브리드 SLI로 AMD 시장을 노린다! 엔비디아 엔포스 780a SLI

1. 처음 2. 하이브리드 SLI 외에 3-Way SLI와 ESA도 지원한다
3. 780a SLI를 탑재한 ASUS M3N-HT Deluxe 메인보드 4. 테스트 환경 및 내장 그래픽 정보 보기
5. 아~ 백짓장도 맞들면 좋다던 그 지포스 부스트? 6.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에 꼭 필요한 하이브리드 파워
7. 하이브리드 SLI를 풀어야 엔비디아 메인보드가 산다

     7. 하이브리드 SLI를 풀어야 엔비디아 메인보드가 산다



     

하이브리드 SLI는 무조건 풀어라! 그것만이 살 길이다

과거에 엔비디아에서 멀티 GPU 기술 SLI를 발표했을 때, 그것은 하이엔드 플랫폼 시장에서 엔비디아 제품군을 든든히 확립해주는 계기가 되었고 인텔 외에 모든 호환 칩셋 제조사가 몰락하는 인텔 플랫폼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든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물론 이제는 더 이상 SLI 지원 메인보드에 대해 유저들의 관심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유저들의 잘못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래픽 카드 2개를 구입하거나 나중에 철 지나버린 그래픽 카드를 하나 더 구입하는 것보다 차라리 새로 나온 제품을 구입하는게 이득이라는 사실을 수많은 신제품 및 변종 제품 출시 러시와 가격 경쟁으로 엔비디아 스스로 유저들에게 가르쳐줬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하이브리드 SLI에 탑재된 지포스 부스트는 그 성능 향상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떠나 유저들에게 시스템이 가진 파워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하이브리드 파워는 1W라도 더 소비 전력을 줄이려는 최근 PC 트렌드에서 가장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능이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드라이버 개선 때문인지 아니면 자사의 제품 라인업 간의 분명한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정작 하이브리드 SLI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상당히 제한했다. 일단 운영체제가 윈도우 비스타여야 한다는 점은 비스타의 절전 기능을 활용한다는 점 때문에 넘어갈 수 있다곤 해도 지원 그래픽 카드가 현실적이지 않다는 점은 지적해야겠다. 

 

국내 시장에서 판매 중인 엔비디아 DirectX 10 지원 외장 그래픽 카드는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저가형까지 다양하지만 그 중에 하이브리드 SLI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최상급 2종과 최하급 2종 뿐이며, 이들 역시 하이브리드 SLI 기능 가운데 하나만 지원한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일반 유저들이 선택하는 메인스트림 제품군은 하이브리드 SLI 지원에서 완전히 빠져있으며, 새로운 엔포스 700a이나 지포스 8000 시리즈 메인보드를 구입한다고 해도 이들 그래픽 카드를 가지고는 엔비디아가 자신있게 내놓은 하이브리드 SLI 기능 가운데 그 어느 것도 사용하지 못한다.

 

엔비디아는 지난 1월에 하이브리드 SLI를 발표할 때 하이브리드 파워와 지포스 부스트를 모두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를 내놓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실제로 그 이후 1분기 출시된 지포스 9600 GT는 현재까지 하이브리드 SLI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물론 지포스 9600 GT에 들어간 G92 코어는 지난 해 출시되었던 지포스 8800 GT와 같은 G92 코어라서 엔비디아가 PDF에 언급한 다음 세대 GPU(Next Gen GPUs)가 아니라고 하면 반박할 말이 없지만, 그럼 거꾸로 엔비디아는 그들이 약속한 하이브리드 SLI를 완벽히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를 1분기에 내놓지 못한 꼴이 된다.

 

SLI에 대한 관심이 식고 인텔이나 AMD 칩셋과 비교해 특별히 뛰어난 점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지난 해 엔비디아표 메인보드는 내장 그래픽 기능이 들어간 몇 종을 제외하곤 시장에 거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상황이 좋지 않은가? 유저들은 저전력 기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AMD는 모바일 칩셋에만 절전 기술을 넣고 데스크탑 시장에는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 기술 하나만 달랑 들여왔다. 멀티 GPU 회의론은 AMD도 마찬가지라 라데온 HD 3870 X2를 구입할 사람은 있어도 3870이나 3850 2개로 크로스파이어를 하겠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차피 엔비디아는 하이브리드 SLI를 지원하기 위해 엔포스 700a 시리즈 메인보드 출시를 연기했고, 모든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 그래픽 기능을 넣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여기서 멈춘다면 차라리 시작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풀어라! 하이브리드 SLI는 풀어야 효과를 보는 기술이다. 지포스 8600 GT나 9600 GT에서 효과를 본다면 엔비디아가 홍보하기 전에 유저들이 먼저 제품을 찾을 것이다. 

물론 최근 AMD 시장이 CPU의 부진 때문에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고 해도 어차피 엔비디아는 AMD와 달리 인텔 시장에서도 장사를 하고 있으니 AMD 플랫폼으로 미리 하이브리드 SLI의 호환성 및 기능에 대한 검증을 거쳐 인텔용을 출시한다면 외장 그래픽 카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태그(Tag)  : 엔포스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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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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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기능
 하이브리드 SLI 외에 3-Way SLI와 ESA까지 지원하는 최상급 칩셋
8.0   성능
 지포스 부스트 효과는 별로.. 그러나 하이브리드 파워 효과는 확실!
5.5   활용도
 기술은 좋지만 쓸 수 있는 그래픽 카드가 극단적이라 활용도는 떨어져..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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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a 칩셋이 해상도에 약간 제약은 있지만, 3-Way SLI와 ESA까지 지원하는 상위급 칩셋이라서 성능은 좋아보이는군요,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페이지 마지막 부분에 뜬금없이 기가바이트 740G 스펙표가 들어갔네요. 글 등록하다가 잘못 올라간 것 같습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서는 드라이버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상태라 제대로 평가받기 좀 어려울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하이브리드 파워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록 미미한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그래픽카드의 3D 성능이 조금이라도 감소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 문제가 단지 드라이버 등에 관한 것이라면 별 상관없겠지만 하드웨어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것 같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브리드가 얼마나 큰 성능을 내줄지, 다중모니터를 이용하시는분들에게는 큰 이득이아닐까생각합니다. 3D성능의 감소라....조금 아쉽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라인업에 내장그래픽 기능을 넣었다니 엔비디아의 강한 의지를 볼수가 있군요. 하지만, 하이브리드 파워가 좋다고는 하지만 최상위 제품에서만 효과를 볼수 있다는게 아쉽네요. 게다가 모든게 수동으로 사용 가능하니 불편할수도 있겠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가 아직 불완전해 보입니다.
그렇기에 아직은 평가가 이른 것 같아 보입니다.
기능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현재로선 불편한 점이나 제한된 사항이 많아서 큰 반응을 얻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지원이나 드라이버나 아직 좀 부족해 보입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추가적인 정보가 더 나오기전까지는 뭐라고 말하기 애매하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용이군요. 하지만 하이엔드에 하이브리드 쓸일이 거의 없겠고 3웨이 슬라이 아니면 별 쓸모가........
jin2006 (ID) / 08-05-24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시도는 좋은 거라 보입니다.
그러나 시작단계라는 것이 보일정도로 카드지원이나 드라이버가 부족하네요.
앞으로 기대해 봅니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도 자체는 긍정적이나 부가적인 지원부분이 아직 미흡하네요 ^^
충분히 테스트를 거쳐 주기적인 패치가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호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ㅎㅎ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더니만 어째 둘을 사용했을때보다 하나만 사용할 때가 더 낫나요?--; 테스트한것중 여러 부분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드라이버 문제인가 봅니다.
이론적인 기술은 멋진게 확실하지만 아직 개발 초기단계나 마찬가지네요. 드라이버 지원이나 하드웨어와의 호환성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라인업에 내장그래픽 넣는다고 마케팅이 무조건 잘되는건 아니죠...평가성능이 뛰어나야 하는데 저상태로는 하이브리드 파워도 무의미하고..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LI는 풀어야 효과를 보는 기술이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를 살리기 위한 엔비디아의 노력이 가상할 정도네요.
근데 정작 쓸모가 있을까싶네요.

주력 모델들은 개별적으로 팔고 잘 팔리지 않는 최상위 모델과 최하위의 제품을 묶어서 즉, 최하위 제품을 구입한 구매자로 하여금 주력 모델이 아닌 최상위 제품을 구하게끔 하는 효과를 내기위해 최상위와 최하위 모델을 묶은듯하네요. 그래서 최하위 모델 사용자가 그 제품을 방출하고 주력모델로 이동하여 발생하는 부익부빈익빈 상태가 아닌 고루고루 이용자를 흡수하겠다는 전략같네요. 과연 효과를 볼지는 미지수지만 노력만큼은 가상하고 그래픽카드로 인해 보드까지 살리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있긴하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AMD는 CPU에 비해 플랫폼이 아까운 상황이라...
근데 N사는 왜 별도 칩셋으로 묶는 방법을 고수하는지..
A사처럼 한 곳서 하는게 효율면에서도 병목현상면에서도 나을텐데
A에서 그 부분을 특허라도 낸건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에 780G가 괜찮게 나와서 이걸로 AMD에서 먹힐까 싶은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서도, 나름 기대되는 구성이긴 합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39때까지만 해도 엔포스 제품은 AMD쪽에선 거의 독보적인 메인보드였는데..
어느순간 인텔과 AMD 양쪽에서 외면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다시 엄청난 녀석으로 돌아왔군요.

전원부가 10phase가 아니아 8+2phase라는데..
이 차이를 모르겠네요..
8이 주고 2는 예비라는 것인지..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제대로 된 성능을 보여준다고는 할수 없지만 의미상으로는 충분히 공감히가는 부분이 있군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은 CF를 엄청나게 보급 한것 같은데 N당은 SLI를 찾아보기도 힘들고 엮기도 힘든 부분이 크죠 하지만 N당의 능력은 무시할수없으니 기대해봅니다
godanhan (ID) / 08-05-24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획 의도는 좋은데 범위가 제한적이라는게 말씀따나 최대 걸림돌이군요. 이왕 좋은 기술을 사용할 거라면 메인 스트림 카드에도 적용이 되어야 좋을 것 같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 비해 뚜렷하게 나은 기술이 아닌 데다가 기술의 이점도 별로라서 제품의 성공 요소가 되기 힘들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4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저런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5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께 1세대 하이브리드라고쳐서..
약간의 성능향상(하락?)과 다중디스플레이가 주라고하면
향후 나올버전들은 최소한 두개로묶어 외장그래픽한개만사다
썻을때보다 가격적으로 매리트가있는 구성이되야겟죠..
내장그래픽성능은 780g 정도에 묶어놓고.. 성능이 달리면 외장달아서 크파로
성능업!! 8500으로 8600의 효과를 낸다면 내장시장 상당부분 장악할수잇을듯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5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AMD에 비해서는 제시하고 있는 방향은 좋지만, 그것을 부릴 수 있는 재주에 해당하는 그래픽카드의 폭이 적어서... 아쉽게 느껴지네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5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기심은 생기는데 써볼일이 없어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지는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6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지나면 좀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 할 꺼라 믿습니다.ㅎㅎ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6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얼마나 많이 쓸런지가 궁금한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8-05-26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더 적용이 확대되고 확실한 성능 향상의 메리트가 커진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별로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7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를 대항하기 위해서 SLI의 반격이 시작되는건가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4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의 SLI 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어서 얼마나 변할지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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