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8-07 00:00
[리뷰]

넷북의 선두에 EeePC가 있다!, ASUS EeePC 1000H

1. 처음 2. 하이그로시를 적극 활용한 새로운 EeePC
3. 작은 크기에도 필수 입/출력은 갖춰 4. EeePC 1000H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
5. 시스템 정보와 성능 측정 테스트 6. EeePC 1000H의 다섯가지 활용방법
7. 다양한 기능만큼 아직은 높은 가격

     7. 다양한 기능만큼 아직은 높은 가격



 

'넷북'의 활용범위, 다양한 기능만큼 아직은 높은 가격

과감한 80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사용한데다, 802.11b/g/n과 블루투스를 모두 제공하며, 터치패드의 멀티 센서 채용, 아수스 특유의 자동 오버클럭 및 배터리 절약 모드를 통해, 조금 더 빠른 성능이나, 조금 더 오래가는 배터리 시간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단축 버튼을 제공하는 점은 분명 칭찬할 만 하다.

또한, 기존 제품에서 문제되었던 너무 작은 크기의 키캡을 17.5mm까지 늘려 오타를 줄였으며, 1024x600의 와이드 화면으로 가로 사이즈의 답답함도 날려버렸고, EeePC 특유의 미니멀함을 앞세운 작은 크기의 어답터도 분명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 넷북은 분명 현재까지 저전력에 촛점을 맞춘 플랫폼으로 성능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음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 넷북으로 H.264 Full-HD 영상을 감상하거나, DX10 지원 고화질 3D 게임을 한다는 생각은 저 멀리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인터넷 기반의 가벼운 작업이나, 영상을 볼 수 있는 PC의 경험(Experience)를 가져온 오래가는 작은 모바일 기기로의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단, 제조사마다 자사의 넷북을 알리기 위해, 넷북 자체의 특징 보다는 경쟁 제조사에 비해 높은 사양으로 가격을 올리는 수단은 반갑지 않은 모습이다. 무선 기술은 802.11g에 블루투스가 없어도, LCD가 8인치대로 작아도, 조금 더 투박한 모습이라도, A/S 잘되고 저렴한(필자의 바램으론 30~40만원대) 제품이 선보이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태그(Tag)  : ASUS, MID/넷북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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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성능
 타 제조사와 동일한 아톰 N270 기반, 하지만, 버튼 하나로 오버클럭 가능
6.5   가격
 높은 부가 스팩은 인정하나, 넷북이라면 40만원대를 희망하노니..
7.3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6명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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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의 낮은 성능...
발열과 저전력에 의한 노트북으로서의 기능은 괜찮지만,
가장큰 문제는 낮은 성능에 가격대 성능비가 좋지 못 한...
30만원 미만으로 떨어지면 구매 가능성이 높아질 듯..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치가 인상적이네요 ^^a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아도 35만원까지로 나온다면 제품의 메리트는 한층 상승할겁니다. 그놈의 OS가 제일 큰 골칫거리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영상 감상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감상하기 어렵다는 것은 아무래도 문제네요. 저라면 선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gazaaja (ID) / 08-08-07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PC는 괜찮은것 같던데,, 하드도 SSD 랑 하드 두게 선택 할수도 있고 터치도 좋고,, 크기도 꽤나 작더라고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화제에 오른 EeePC 1000H군요.
이거 탐내는 사람들 많이 계시던데.

해피검프 (happygump) / 08-08-07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아요. 넷북이라면 40만원대 정도 되야 하는데.. 이건 저가형 12인치 노트북 수준이니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는 SSD가 장착된 900과 일반하드가 장착된 1000으로 나뉘죠...
가격이 높은게 흠이죠...
OS포함 30대나 OS미포함 20대정도면 구매의욕이...
내장그래픽은 암울하다 못해 칠흑이라는...ㅡㅡ;;;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간적으로 넘 비싸죠. ASUS가 넘 고가 정책을 피는 거 같네요.
EEEpc 901 / 08-08-07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저 쪼그만 화면에 고화질 영상을 굳이 재생할필요있나요?
전 901구입해서 출장용하고 학원가서 어학용(전자사전대체, 검색용)으로 사용합니다만 100%만족합니다. 전자사전보다 활용폭도 넓고, 출장용으로가면 타이핑이 불편하긴합니다만 솔직히 14인치 노트북들고다니면서 어깨 빠질거같은것보단 좋습니다. 노트북의 구매는 역시 목적에 맞는 놈을 사면 되는거죠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0만원대의 높은가격으론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할 이유라면 이미 고성능의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0만원의 거금을 들인다면 이는 부자이거나, 얼리아답터 정도 일 것입니다. 가격책정을 다시한번 검토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설레임 (kkp61)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 pc는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조금 높아 보이네염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노트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컴퓨터가 등장한 느낌이군요. 성능은 아쉽지만 휴대성을 강조한 점이 약점을 잘 보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문제가 큽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8-07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가격이군요.

하지만 장시간의 사용의 장점으로 호응은 좋을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이 작아지는건 좋은데.. 그만큼의 성능이나 시스템이 줄어들어서.. 영화를 볼려면 작아서 볼수가 있을지.. 게임하기에도 작아서 못하겠고 고사양게임은 엄두도 못낼듯하네요.. 가격이 좀 높고 괜찮은 걸로 사는게 낮지 않을가요.. EeePC는 인터넷서핑용으로 좋을듯한데요..

앙오 (angobarba) / 08-08-07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한 기능도 있고 장시간 사용가능한 장점도 있지만,
아직까진 비싼 가격과
인텔이 구분한 시장이 확실히 나눠지느냐는 문제도 있겠죠~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디자인... 가격이 큰 변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기다리면 싸지겠죠.. 운영체재 뺀 제품 보면 가격 괜찮던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PC 의 가장 큰 메리트인 가격적인 부분에서 영 적합하지 않은 것 같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고 다니기에는 이만한 제품도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godanhan (ID) / 08-08-07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용으로는 딱 좋을 것 같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팜레스트 터치가 재미난 기능이 많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대비 가격이 비싼편이네요. ㅋㅋ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도 발잡고 가격도 발잡고 영상재생을 하기에는 720p가 버거운 제품이라 아쉬움만 남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크기로 있을게 다 있어서 그런지 가격도 초기보다 높아졌네요
나리마 / 08-08-07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50만원이면 좋겠는데요.. 60만원이 넘이니까 부담되죠..
딱 50만원이면 바로 살텐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8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윈드등 타 업체에서 성능이나 가격이나 모두 강력한 제품을 내놓아서 ASUS의 EeePC 매력이 거의 없어져 가는듯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8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이 주류가 되면 가격이 조금은 하향안정이 되겠죠.
701 은 현재의 ㄷㄷㄷ피씨를 위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빼면 원체 이쁜데.. 가격이 너무 개념이 없어서.. 구매욕구가 없어 보입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높은듯싶습니다.
한 15~20만원 내려가야 할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2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이 좀 부담스럽네요.
40만원대로 나오면 꽤 사람들이 좋아할듯 한데요.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2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 40만원초반이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노트북도 5-60까지 나오는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13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내장형이라서 용량은 괜찮지만 역시 가격대가...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꼭 사고싶은 목록 1순위입니다 ;;; 하드 용량이 조금 부족한게 흠이지만 그외 성능은 정말 짱이라는 말밖에...저런 노트북 하나 들고 다니고 싶네여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써보니 생각보다..성능이 나쁘지 않더군요..가격이 저렴했다면 하나 살만도 한 제품이네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고다니기 적격인 노트북이네요.
14인치 이상은 너무 무거워서...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5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좀 더 낮춰지면 충분히 구매 고려해볼만한 제품이네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8-16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성능이 셀러론 수준인걸 생각하면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죠. SSD장착된 900과 달리 일반하드로 하드용량이 큰게 장점이죠. 성능이 지금 출시되는 노트북에 비해 너무 낮기 때문에 서브용으로 생각해야 될 겁니다. 처음 이놈 권했다가 사양이 너무 않좋아서 일반노트북을 친구넘한테 사라고 조언해준적이 바로 얼마전이네요.
dreams (ID) / 08-08-17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론..윈드가 더 괜찮은것 같네요..

플토 (compluto) / 08-08-19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살짝만 저렴해도 마음이 움직일텐데...후..가격대가 -_-;;
ysgy1121 (ID) / 08-08-19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좀...
xxyy (ID) / 08-08-22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knihgt (ID) / 08-08-22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좀 내리면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드 바람에 조금 밀리는 듯한 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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