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7-09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9 상반기 베스트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부문
3. HDD, VGA 부문 4.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부문
5. 모니터, 노트북 부문 6. AIO/Nettop, 프린터 부문
7. 마치며

     7. 마치며



재미있는 2009년 하반기를 기약하며...

2009년 상반기에는 각 부문에서 10가지의 최고의 제품이 선정되었다. 독자는 자신이 생각한 제품이 선정되지 않아 아쉬움을 갖을 수 있겠지만, 이와 같은 선정은 필자 개인이 생각만이 아닌 보드나라 전체가 서로의 의견을 모으고 검토해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개개인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비록 신기술, 신제품이 넘쳐나는 박진감 넘치는 경쟁이 아니었다 하더라도 경기침체로인해 PC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와중에도 각기 다른 다양한 특색과 재주를 가진 빛나는 제품들은 어김없이 존재했다.

AMD 페넘II X3 ASUS Rampage II Gene
WD Green Series HDD ATi Radeon HD4770
Zalman GS1000SE Kbench - 파워서플라이 기획기사
SoundGraph Finger VU MSI X340
NVIDIA ION Samsung CLP-315WK

 

경제위기로 급부상한 시대의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저전력 트랜드는 꾸준히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PC의 빠른 성장도 계속될 것이다.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과 좋은 성능, 멋진 디자인의 제품들을 베스트어워드를 통해 소개해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09년 상반기 베스트어워드를 마무리 한다.

2009년 하반기에는 윈도7 등장과 함께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AMD, NVIDIA의 신형 GPU와 인텔의 새로운 CPU와 메인보드등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니 상반기 어워드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후반기를 기대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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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는남자 (jung21) / 09-07-09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논란이 있을 선정이군요. 최고의 제품이라기 보단 최고의 신제품이라고 하는게 더 어울릴 듯 합니다. 최고의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하시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6:06/ 자국/ 신고/
보통 그런 경우는 인기-히트상품 이란 칭호를 붙이고,
보드나라의 반기 결산의 경우 분야별 가장 인상적인 것들을 모아둔 것이라 봐야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LP-315WK 요거 토너값만 싸다면..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과 베스트의 경계에 서 있는 녀석들을 보니, 애매하긴 애매하네요.
케이벤치기사 베스트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 기사가 최근 2개 테스트의 시발점이었고, 파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기사를 보면 보드나라에서 자극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반기 최고로 타사이트의 기사를 선정할 줄은 몰랐어요.

x-340 이 탐나네요. ㅋ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부분이 이채롭네요. 타 벤치사이트 기사가 선정됐다는게 보드나라다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ACC 기능을 이제서야 이해했다는...
헤카가 그런 오묘한 면을 이제 알았다는... 쩝...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의 장점과 상황을 잘 설명 해 준듯하네요.
쿨러나 디빅스 분야도 있었으면 하는 개인 바램이..^^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헤네브로군요 ㅎㅎ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09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기억에 남는건 헤네브와 파워벤치결과네요.

답답했던 점을 뻥 뚫어준 벤치~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막장어워드에 비해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담부턴 막장만 1,2부로 나눠주세요 ㅎㅎㅎㅎㅎ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경기탓도 있지만 평범한 제품들이고 기억에 남는 제품도 없는것 같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면서 막장인 제품이 CPU와 그래픽카드 두가지로군요. 또 경쟁 벤치마크 사이트의 기사를 베스트로 뽑아주신 대인배 정신이 멋집니다...^^

거북이 (basicjun) / 09-07-09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월 사이 제일 말이 많으 파워..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역시나 베스트어워드상을 받을만한 것들이군요.
근데 케이스는 GS1000SE가 합리적인 가격입니까?;; 요즘 케이스 평균 가격대가 많이 올라갔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에는 거의 들르지 않기 때문에 이제서야 관련 기사를 접하였군요. 어째서 올해 구입한 에너맥스 전원공급기들이 지금까지 구입했던 제품들보다 훨씬 더 무거운가 궁금했는데 비로소 의문이 풀렸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머지 제품들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모니터는 모르는 제품이라 가장 궁금하네요.
역시 꾸준히 기사를 보지 않은게 문제인듯...ㅡㅡ;;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병주고 약주고 운빨이 좋은자 베스트가 될것이며 나쁜자 막장이 될것이다.

Moon-Boy (theadadv) / 09-07-09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그린은 시장에서 7200rpm 탈을 뒤집어 써서 판매되는 통에 막장어워드감이라 생각하는데...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서플라이의 진실과 내막을 알 수 있었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랑 케이스가 좀 에라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이 풀리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듯하네요. 풀렸다면 어떻게 됬을려나.. hdd 저전력시대.. 저전력이라면 눈이 가게 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의 테스트는 음.. 그냥 정말로 막장녀석들을 모아서 한 전례라;;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기사와 혼란스럽네요. 이리보면 막장 저리보면 베스트... 쉽고 만만한 제품이 없나보네요. 선정이 힘든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10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분야의 WD 제품은 제 생각하고 비슷한 것 같네요. 최근 구매자들의 평가를 보더라도 1TB 제품은 백업용으로 WD 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더군요.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도 되고 아닌부분도 있네요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의 파워에 대한 기사를 보고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베스트어워드로 올라오는군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린아이티에 따른 저전력이라는 부분이 트랜드라고 보여지는군요. 케이벤치의 파워 기사 의미있게 보았지만, 이렇게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다니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모습이네요. 보드나라 멋져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솔직히 베스트 게시물은 공감 안감..
heeol (ID) / 09-07-10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정]
'3. HDD, VGA 부문' 페이지 아래에서 4번째 줄에서

'차질을 빛게 만들어' -> '생산에 차질을 빚게 만들어'
iblue1024 (ID) / 09-07-1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하루~ ♬ 행복 하게~ ㅋㅋㅋ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젬마 (chunsu) / 09-07-11 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 돌풍은 그야말로 폭풍의 핵이었는데 문제는 되는놈만 된다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긴...eco로 된 제품들이 속속나와서 대단하다고 말할수잇죠~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
김혜성 (heaye) / 09-07-11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매량이 작은게 너무 많다.
꼬동 (flattire) / 09-07-1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관련 기사를 베스트로 뽑다니... 정말 대인배이시네요. 그 기사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깐,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 어워드보단 역시 뭐든지 까고 보는게 제맛입니다-_-;;

쓰신 Neo님;;;다음엔 막장으로 한 판 시원하게 쓰시길
jg2000a (ID) jg2000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갖고 싶은 아수스 보드 가 선정 됐네요 짱 갖고 싶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부분이 이제 터치 세상으로 가는가 보군요...
기대 만땅 입니다. 액보필름도 함께 첨부해주는 센스도 발휘했음 하는 소망..
정교한일은 그래도 키보드가 제일인듯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업체들이 이 기사로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날아가는 새 (udstd) / 09-07-14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에 대한 문제가 갑자기 수면위로 떠올라 불안했었다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770은 여러모로 아쉽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메인보드는 물론 최고지만 너무 비싼 제품이군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친환경소재로 만든 모니터 부속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ECO하면 저전력과 전기세를 덜 부담스러운 것을 생각하기에
좋은 대기전력1W의 비밀들이 나오고, 또한, AS서비스의 비해 중소기업은 오르나,
대기업의 마케팅전략을 허당이기에 돈을 투자하는 기업은 모니터의 가격도 오른다를 생각합니다.

똥덩어리 (wjdgus1226) / 09-08-10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올해는 대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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