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1-03-22 18:00
[스페셜]

코어 i3 샌디브릿지, 클락데일에서 얼마나 발전했나?

1. 처음 2. 보급형 통합 프로세서 샌디브릿지 코어 i3 2100
3. H61 칩셋 메인보드, 앱솔루트 GTM H61MH (B3) 4. 최대 70% 이상 향상된 CPU와 메모리 성능
5. 퀵 싱크 비디오로 인코딩 시간을 1/2 이상 단축 6. 실 게임시 CPU 성능 20%, iGPU 성능 50% 향상
7. 완성된 보급형 통합 프로세서, 샌디브릿지 코어 i3

     7. 완성된 보급형 통합 프로세서, 샌디브릿지 코어 i3


인텔의 1세대 코어 i 프로세서는 불룸필드의 CPU-IOH-ICH의 3칩 구조와 린필드의 CPU-PCH의 2칩 구조, 클락데일의 공정 개선과 함께 울프데일/ 펜린 계열의 CPU-MCH-ICH와 유사한 모습으로 복잡한 변화를 보였으며, 코어 i3/ i5/ i7으로 나뉜 라인업도 클락데일 i5와 린필드 i5, 불룸필드 i7과 린필드 i7이 자리하면서 단순히 제품명만으로는 선택이 어려운 경우도 종종 발생했다.

복잡한 변화를 겪은 1세대 코어 i 프로세서들

특히 CPU와 iGPU 통합 프로세서인 클락데일은 린필드와 불룸필드와 달리 메모리 컨트롤러를 iGPU 블록에 내장하면서 상대적으로 메모리 성능이 하락한 점은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다.

 

클락데일을 대체하기 충분한 성능의 샌디브릿지 코어 i3

클락데일의 뒤를 잇는 CPU와 GPU 통합 아키텍처 샌디브릿지는 이번 기사에서 살펴본 바처럼 CPU와 GPU, 메모리 컨트롤러 및 PCIe 컨트롤러, 시스템 에이전트등을 링 버스 아키텍처를 통해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클락데일보다 CPU 성능과 메모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클락데일을 능가하는 통합 프로세서 샌디브릿지 코어 i3

또한 iGPU 실행 유닛의 처리 성능을 높여 클락데일의 절반인 실행 유닛으로도 실 게임에서 평균 50% 가량의 성능 향상이 가능해졌으며, 최근 트랜드인 3D 입체 영상과 HD 영상 인코딩 가속 지원 등 기능적인 면의 발전과 함께 TDP를 낮춰 와트당 성능비와 발열 특성을 향상시키는 등, 파인뷰에서 시작된 인텔의 CPU / GPU 통합은 클락데일을 거쳐 샌디브릿지로 완성된 모습이다.

 

CPU와 GPU 통합형 프로세서로서인 샌디브릿지의 특징이 부각되는 부분은 특정 용도로 성능 최적화를 꾀하는 것이 일반적인 퍼포먼스와 하이엔드 급 코어 i5/ i7이 아닌, 기존 메인스트림 급 통합 프로세서 클락데일을 대체하게 될 샌디브릿지 코어 i3 라인업일 것이다.

퍼포먼스나 하이엔드 라인업과 달리 메인스트림은 가격과 TDP에서 우수하며 일정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무용 PC나 HTPC, 미디어 서버, 베어본, 매장의 디스플레이 PC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 3D 입체영상 지원과 강화된 HD 영상 가속 등 실용적인 기능이 강화되고, 와트당 성능과 절대적인 성능이 향상된 샌디브릿지 코어 i3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샌디브릿지 코어 i3의 출시 초기 높은 가격대만 안정된다면 높아진 성능과 낮아진 소비전력, 범용성이 강화된 기능등을 바탕으로 현재 메인스트림을 차지하고 있는 클락데일을 대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태그(Tag)  : 2세대 코어 (샌디브릿지), 1세대 코어i3 (아렌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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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처리 / 11-03-22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락데일의 장점이라고하면
오버클럭킹을 넣어야 하지않을까요
샌디 I3가 오버 됬으면 짱이였겠지만 원천적으로 막혔으니
클락데일의 오버능력또한 기사에는 포함되어있지 않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32나노 공정이고 오버하면 비슷하거나
능가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텔의 상품 라인업을 보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 : 불도저여 오라~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2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락데일도 오버가 잘돼서 대단했지만 이건 뭐 데네브도 바를때가 있고...정말 대박인듯

끓여만든배 / 11-03-22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나 전력소비 등등 모두 좋군요. 다만 오버클럭 유저들에게는 역시 아쉬움이 있을 듯...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2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처음엔 괜찮게 생각했었는데 칩셋 사태 이후로는 관심이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저는 불도저를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

마두리 / 11-03-23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맘에 드는군요~~

슬래쉬 / 11-03-23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serebei / 11-03-23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00에 HD3000이 들어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꼬...
Beats x0te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노오버상태에서는 샌디브릿지카 더 낫네요.

그런데 2105가 정말로 HD3000이 탑재되면, 벨류라인업을 압도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copyright / 11-03-23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sy2993&logNo=90109751348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한 것보다 기존 제품군에 비해 성능이 많이 향상되어서 놀랍군요. 다만 코어 i3 540처럼 보급형이라는 이름만 달고 가격은 낮지 않아서 저가형 컴퓨터를 조립하려는 사람들에게 멀게 느껴지는 CPU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출시된지 오래된 775 소켓 CPU들만으로 10만 원 이하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는 점은 왠지 재고가 처리될 때까지 제품군 출시를 미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커커커 / 11-03-23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00이 정말 물건인듯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4 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클라데일 i530 사용자 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새로 구입 또는 조립하는 유저가 아닌 이상 i3-2100으로 넘어갈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2100의 가격도 높구요. 새로 구입하는 유저도 조금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불도저가 출시되어야 서로 경쟁이 되지 않을 까요?
mungcom / 2011-04-16 18:30/ 자국/ 신고/
클락은 실패작이라 봅니다. 너무나 쳐지는 메모리 성능으로 인해 체감 성능이 안좋았다 봅니다. 클락 530,540도 써보고 2100, 2400, 2500k를 써봤지만 클락보다는 샌디의 CPU 성능 뿐만 아니라 GPU 성능 등 전반적으로 업글이라 봅니다. 차라리 린필드 750.760 4g 정도 오버클럭 해서 쓰는 유저의 경우는 샌디가 옆글일수도있겠지만요.

bluet / 11-03-24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브릿지~ 칩셋 파동으로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죠. 저 역시 불도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4 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뭍혔지만 샌디 i3 성능도 발군이죠~ 가격대비로 보면...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4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00으로 열심히 써보고 있는 중이네요 ㅎㅎ

팝맨 / 11-04-23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지만 최적의 성능을 뽑아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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