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6-19 00:00
[스페셜]

레퍼런스 Leadtek WinFast GTX 280 1GB로 알아보는 GTX 280 성능편

1. 처음 2. GeForce GTX280의 특징
3. Leadtek WinFast GTX 280 1GB 4. 테스트 사양, 쉐이더 및 텍스처 처리능력
5. 3DMark 및 게임 성능 6. 3DMark 및 게임 AA/AF 성능
7. Folding @ home 및 GPU 인코딩 8.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오버클럭
9. 게임 그 이상에 중점을 둔 GeForce GTX 280!

     8.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오버클럭



 

 

 

 

 

 

GeForce GTX 280은 기존 G92 시리즈와 동일한 6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지만, 프로세싱 코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의 추가로 트랜지스터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만큼 소비전력이나 발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그러나, 2D 작업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는 전력관리 기술이 추가되어 전압과 클럭을 낮추므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진 것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GeForce GTX 200 시리즈는 이전의 GeForce 8/ 9를 잇는 제품인 만큼 최근 부각되고 있는 고화질의 1080p HD 영상 가속을 위한 기능 (VP2)들도 포함되고 있으므로 이번 장에서는 HD 영상 재생의 CPU 점유율과 소비전력을 살펴보았다.

 

테스트 그래픽 카드들의 HD 영상 가속 능력과 소비전력 비교

소비전력 테스트는 3DMark06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으며, 1920 x 1200 해상도와 4xAA와 16xAF를 적용한 후 테스트를 실행하여 풀로드 상태를 만들었다. IDLE 상태는 윈도우에 진입 후 아무런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때의 결과다. IDLE 상태와 Full Load는 가장 높은 소비전력이 측정되는 값을 선택하였다. (단, 소비전력은 그래픽 카드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테스트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사용된 CPU는 3D 테스트에 사용된 쿼드 코어가 아닌 E4600의 2.4GHz로 동작되는 CPU를 이용하여 CPU로 인한 점유율 하락을 최소화한 후 그래픽 카드들의 가속 능력을 확인했다.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HD 영상에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H.264와 VC-1 코덱을 적용한 1080p 타이틀들을 재생하였을 때의 CPU 점유율을 확인했다.

테스트 결과 CPU만으로 각 타이틀을 가속하였을 때는 H.264는 50%, VC-1은 45% 정도의 CPU 점유율을 보였다. 나머지는 VP2와 BSP를 통해 H.264 가속이 가능한 GeForce 9800 시리즈와 GTX 280 시리즈, VP1으로 가속되는 GeForce 8800 GTX, UVD를 통해 H.264와 VC-1 모두를 가속 가능한 HD 3870 X2의 3가지 군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의 점유율은 UVD를 통해 모두 가속이 가능한 HD 3870 X2가 가장 낮은 점유율을 나타냈고 쉐이더로 가속되는 8800 GTX는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나머지 GeForce GTX 280과 GeForce 9800 GX2/ 9800 GTX는 모두 비슷한 수준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는 3D 테스트를 진행한 QX6850 (333 x 9)의 CPU와 시스템 그대로를 사용하고 HD 영상을 가속하는 동안 시스템 전체가 소비하는 전력을 비교해 보았다.

테스트 결과 GeForce GTX 280의 경우 블루레이 가속 모드가 별도로 있다고 게임을 넘어서는 GPU, NVIDIA GeForce GTX 200 시리즈에서 소개했는데 뒤에 나올 전체 시스템 소비전력의 IDLE 정도의 소비전력을 나타냈으며, 이는 IDLE 상태 즉, 2D 작업 등에서 코어 전압과 클럭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GeForce 9800 GX2가 듀얼 GPU 구성인 만큼 가장 높은 소비전력을 나타냈고 쉐이더로 가속되는 G80 8800 GTX 역시 비교적 높은 소비전력을 나타냈다.

 

테스트 그래픽 카드들의 온도와 소비전력 비교

테스트에 사용된 GPU들의 온도 비교는 3DMark06을 1920 x 1200 4xAA/ 16xAF를 적용한 후 이를 끝마칠 때까지의 온도를 비교했으며, 온도 측정은 Everest를 통해 측정된 평균온도를 사용했다.

테스트르 진행한 그래픽 카드들 중 가장 높은 온도는 HD 3870 X2가 기록했는데 쿨링 팬이 가까워 온도가 낮은 GPU1과 달리 쿨러 구조상 배출구에 더 가까운 GPU2는 GPU1을 거치므로 온도가 더 높아진다. GeForce 9800 GX2 역시 비교적 높은 온도를 기록했으나 양쪽 쿨링이 가능한 구조로 인해 HD 3870 X2보다 균일한 온도 분포를 보이고 있다.

GeForce GTX 280의 경우 히트파이프가 적용된 쿨링 솔루션 적용이 되어 있으며, 더 많은 기능들의 포함으로 집적도가 높아져 단일 GPU로는 상당히 높은 온도가 기록되고 있다. 80nm 공정이 적용된 G80 8800GTX보다 더 높은 온도다. 9800 GTX의 경우 65nm 공정이 적용되었으나 높아진 코어와 쉐이더 및 메모리 클럭의 증가로 온도가 높은 편이다.

 

마지막으로 GeForce GTX 280과 테스트에 사용된 그래픽 카드들의 소비전력을 비교하였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그래픽 카드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GeForce GTX 280은 65nm 공정에 754백만에서 스트리밍 프로세서를 비롯하여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변화가 있는 만큼 1400백만으로 트랜지스터의 수가 늘어 발열량 증가 및 소비전력량의 증가를 살펴볼 수 있다. GTX 280이 236W, GTX 260이 182W로 TDP가 듀얼 GPU에 가깝거나 이를 넘어서고 있으며, 싱글 GPU이면서 이전 세대의 듀얼 GPU 구성과 거의 가까운 소비전력을 보이고 있다. 또, 전력관리 기능이 포함되고 있으므로 2D 작업에서는 클럭과 전압을 낮추는데 HD 3870 X2의 ATI PowerPlay 모드와 비슷한 수준의 소비전력을 갖는다.

 

GeForce GTX 280 오버클럭

[GTX 280, 코어 665/ 메모리 2520 (1260)/ 쉐이더 1431MHz 오버클럭]

GeForce GTX 280은 레퍼런스 클럭이 코어 602/ 메모리 2214 (1107)/ 1296MHz의 기본 클럭을 갖지만, 1400백만 개로 늘어난 트랜지스터와 65nm 공정이 적용되는 GPU이기 때문에 65nm 공정과 754백만 개의 트랜지스터를 제공하는 G92보다 오버클럭이 상대적으로 잘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하나의 그래픽 카드로 확인된 결과이기 때문에 안정화가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55nm 공정에서는 더 나은 오버클럭 능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레퍼런스 클럭의 GeForce GTX 280은 3DMark Vantage에서 X4855의 스코어를 기록하였으며, 오버클럭 후 X5372의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GeForce GTX 280의 HD 영상 가속은 VP2와 BSP 엔진을 통해 H.264를 완벽하게 가속하고 VC-1의 경우 부분 가속으로 경쟁사의 UVD를 사용한 HD 3870 X2와 비교해 VC-1 부분에서 CPU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264 1080p 영상 가속시의 소비전력은 블루레이 가속 모드가 별도로 제공된다고 언급되었으나 2D 즉 IDLE의 소비전력과 큰 차이는 없었고 UVD를 사용하는 듀얼 GPU인 HD 3870 X2보다 약간 더 낮은 소비전력을 가진다.

온도에서 GeForce GTX 280은 1400백만 개로 더 늘어난 트랜지스터의 수와 65nm 공정을 유지하여 기존 싱글 G92 GPU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온도를 나타냈다. 듀얼 GPU 구성의 9800 GX2나 HD 3870 X2에 근접하는 온도를 나타내고 있다.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 역시 싱글 GPU보다는 듀얼 GPU에 근접하는 소비전력을 나타냈고 2D 즉, IDLE 모드에서는 코어 클럭과 전압을 자동 조절하여 ATI PowerPlay를 적용하는 HD 3870 X2와 같이 싱글 G92 GPU에 가까운 소비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오버클럭 부분에서도 기존보다 더 늘어난 트랜지스터를 같은 65nm 공정에 넣었기 때문에 기존의 G92 코어보다는 오버클럭이 상대적으로 잘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태그(Tag)  : 지포스 GTX 200, 리드텍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게임 그 이상에 중점을 둔 GeForce GTX 280!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5   성능
 듀얼 GPU에 근접하는 높은 성능
8.0   활용성
 3D 게임만이 아닌 CUDA를 활용한 영상 인코딩 등에도 활용
6.5   소비전력 및 발열
 싱글 GPU임에도 듀얼 GPU에 버금가는 소비전력과 발열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2명
6.5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로그인을 하시지 않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과 발열을 제외한다면, 여러모로 신작다운 퍼포먼스 입니다.
가격이 꽤 비싸긴 하지만, 이 제품들이 아니라 앞으로의 메인스트림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8-06-19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공정 전환된 저렴하고 저전력인 GTX를 보고 싶게 하네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뛰어난 성능에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야 할 듯 합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단일칩 몬스터임에는 분명하지만
이 성능에 대한 평가는 추후에 4870이 등장한 이후에 이루어지겠죠.

88Ultra와의 비교가 없었던게 좀 아쉽네요 ^^;

덧. 3 page의 TDP 관련 설명에서
[GeForce GTX 280은 최대 236W, GTX 280은 182W TDP를 갖는데]
<- 후자는 GTX260 인듯 :)
heaye / 08-06-19 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 에서의 nVIDIA의 성능이 놀랍습니다.
AMD도 말로만 10.1 떠들지 말고 DX10.1의 성능을 올려야 할듯.
내모선장 (capnemo) / 08-06-19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엔당이 DX10에서 이정도까지 선전해주면 AMD/ATI진영은 10.1에 대한 것보다는 되려 11쪽에 신경을 쓰는 게 좀 더 나을지도? 아니면 10쪽의 성능을 올려줘야 그나마 경쟁이 될듯. 현재 나오는 게임들이나 차기 게임들이 거의 10쪽에 몰려있을 것 같은데요. 엔당이 게임 스폰을 잘해주는 마당이라 게임 개발 업체들이 굳이 10.1로 갈 메리트가 없지 싶어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빨리 45나노 공정을 적용한 280/260 제품이 나와야겠네요,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전력소모가 장난 아닌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렉트10에서는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멀티미디어 지원만 제대로 해준다면 아주 좋은 그래픽으로 평가 받을것 같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성능은 인정할 만 하네요. 하지만, 발열과 소비전력...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저전력 저발열.. 그리고 가격.. 이러한 부분이 일반사용자들이 고려할 수 있는 부분인데 프로그래쉽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군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eyond game에 캐치플레이에 걸맞는 성능은 보이지만 발열과 소비전력은 좀 그렇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곧 발표될 ATI 4800시리즈의 성능에 따라 GTX200 시리즈의 성공여부가 판가름 날것으로 보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동영상 재생에서는 AMD가 우위긴 하네요. 정확한 비교는 4870이 나오고 나서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확실히 DX10에서의 성능은 인상적입니다.

MA징가 (dgtel) / 08-06-19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치국 먹었다간 4870에 엄청 두들겨 맞는 결과가 초래할 수도있겠군요.
저 정도 실력으로는 9800GX2를 이겼다고 보기도 힘들고 공정이 미세화되지 않은 관계로 4870이 나오면 소비전력측면에서도 두들겨 맞는 현상이 나올 듯한데..
왜 nVIDIA는 DDR4를 지원하지 않고 DX10.1도 지원하지 않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 둘을 지원하는 비장의 또다른 카드가 준비되어 있는지...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4800시리즈가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00과 200시리즈중에 4800대 기대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던데..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성능은 좋아졌다고 볼수 있지만 소비 전력부분은 기대치 이하군요,
TDP가 236W라면 적다고 볼수는 없겠죠.
jin2006 (ID) / 08-06-19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몰라도..국내사정상 누진제이기에...
가정에서 사용하기엔 부담이 상당할듯.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6-19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좋지만 소비전력이 너무 높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나노 공정으로 개선되지 않는한 전기세 부담은 꽤 되겠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많아 좋아졌는데 아직은 그 높은 정도가 아주 높은 것인지 아니면 그냥 높은 것인지 비교 대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4850/4870이 나오면 그 상대평가를 내릴 수 있을것 같네요. 게임 그 이상에 기대를 걸게되는듯한데 가격이나 온도나 소비전력등이 좋지 않은쪽으로 그 이상이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대로라면..
GTX280보단 3870 x2 를 구입하는게 더 괜찮겠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의 고사양 게임들이 NVIDIA 그래픽 카드에 최적화 되어 제작되기 때문에 공정한 성능 비교가 힘든 느낌이 듭니다. AMD에서 곧 출시할 라데온 HD 4800 계열 그래픽 카드들이 GTX 200 계열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드라이버 및 게임 최적화 미흡으로 본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 하는 것은 아닐지 염려되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사양이긴인가 봅니다...GTX280 SLI는 어느정도 성능을 뽑아줄런지...

코끼리손 (eungjun81) / 08-06-19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 CF성능이 장난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그것도
국내에서 관련 사이트 VGA벤치마크 하시는 분이 말이죠.
GTX280 성능을 크파로 넘겨버린다는 데 일단 가격대 성능비에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까요?
280 가격을 499로 내린다면 좋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어도 제게는 감흥이 일지 않는 물건이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비만 괜찮다면야 크게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9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문제네요.. 가격이야 말해봤자 저기선 어쩌기도 힘드니 됐고, 성능은 그만하면 됐고... 발열도 무시못할 정도.. 이제 여름인데 어찌 견뎌내려나~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0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 출시될 48xx 제품들과 비교가 궁금해지네요.
SoftGuy^^ (1004image) / 08-06-21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글 읽고 다나와 중고장터에 가봤더니..
평소보다 고사양 그래픽카드가 매물로 많이 나왔네요.
정보에 어두운 사람이 그다지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구매하게 되겠지요.
정말 새우만 문제군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