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11-15 00:00
[스페셜]

7900GS의 강력한 라이벌! AMD ATI Radeon X1950Pro 레퍼런스 & 3종비교

1. 처음 2.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 지원
3. AMD ATI Radeon X1950Pro 4. 3DMark와 게임 성능 비교
5. CrossFire와 SLI의 효율 비교 6. X1950Pro 소비전력 및 소음
7. ASUS, Rextech, HIS X1950Pro 3종 비교 8. 레퍼런스와 비교한 3종의 쿨링 성능 및 소음
9. 향상된 성능의 X1950Pro, 그러나...

     9. 향상된 성능의 X1950Pro, 그러나...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를 지원하여 향상된 X1950Pro!

X1900GT는 기존 90nm 공정이 적용된 R580 GPU를 활용하는 대신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 등을 제한하는 등으로 상위 제품과의 차별을 두고 있었는데 문제는 상위 제품에서 기능 제한을 하였기 때문에 쉽게 무시할 수 없는 발열과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 살펴본 X1950Pro는 새로운 공정인 80nm를 적용하게 되어 기존 X1900GT를 대체하면서도 동일한 구성을 가지지만, 공정 향상에 의한 발열과 소비전력 부분에서 이득을 볼 수 있었음을 앞선 테스트들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또, RV570 GPU는 80nm로 공정의 향상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24bit 내부 커넥터 방식인 Native CrossFire를 지원하게 되었다. 기존의 구성 방식은 CrossFire Engine이 장착된 Master 카드가 있어야 제대로 된 성능의 CrossFire를 구성하였던 반면, Native CrossFire를 구성함으로써 별도의 Master와 Slave 카드를 구분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는 RV570에 내장된 CrossFire Engine이 상황에 따라 이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24bit 내부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더 많은 대역폭을 확보하여 성능 부분에서도 향상을 이룰 수 있게 된 것도 X1950Pro의 장점 중 하나다.

물론, 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인 GeForce 7900GS나 X1900GT의 싱글 구성보다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게 된 부분도 X1950Pro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 비록, 드라이버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으로 CrossFire 구성에서의 불안정함 등이 여전히 개선할 점으로 남아있다.

 

AMD에 인수 된 후 ATI 제품군의 가격은 보다 현실적이 되었다.

[AMD ATI X1000시리즈와 NVIDIA GeForce 7시리즈의 가격 비교]

메인스트림 제품군으로 X1300XT, X1650Pro와 X1650XT, 퍼포먼스 제품군의 X1950Pro의 가격과 경쟁 제품과의 동급 제품들의 가격 비교표이다. 사실, 국내에서는 해외 판매되고 있는 ATI 그래픽 카드 제품군과는 가격에 많은 차이를 보여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X1950Pro나 X1950XT를 통해 살펴본 가격은 기존 ATI 그래픽 카드 제품군과 다르게 보다 현실적인 가격으로 시장에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있다.

[X1950Pro, 판매중인 가격]

[GeForce 7900GS, 판매중인 가격]

X1950Pro의 경쟁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GeForce 7900GS는 이미 시장에 많은 제조사의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최저 18만원 후반에서 20만원 후반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X1950Pro는 발표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제품을 구입할 수 없지만, 앞서 살펴본 가격표의 199달러에 근접하고 X1900GT 제품들보다도 오히려 저렴하고 현실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상 ATI 그래픽 카드 제품이 경쟁 제품과의 성능 부분을 뒤로 하더라도 따라잡지 못하는 부분 바로 국내 시장에서의 가격 형성이었다. 그런데 AMD에 인수된 후에는 고가의 가격 정책이 변화를 보이고 있다. X1950Pro나 X1650XT의 경우만 보면 그 변화를 쉽게 짐작할 수 있을 만큼 국내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AMD의 ATI 그래픽 카드 제품들의 가격이 보다 안정화 되었다는 부분이다. 이제 더 이상 ATI 하면 높은 가격이 떠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제조사마다 서로 다른 VGA 쿨러로 경쟁

최근 NVIDIA와 AMD ATI 그래픽 카드들은 비레퍼런스 방식보다 레퍼런스 방식으로 제조되어 각 제조사들에 넘겨지게 되어 과거처럼 비레퍼런스 방식의 독특한 기능들이나 뛰어난 화질 등의 제품들을 만나보기 어렵게 되었다. 대신, 상향 평준화에 의해 레퍼런스 방식으로 설계 및 제조된 제품들의 품질이 좋아진 부분도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현재는 레퍼런스 방식 제품들이기 때문에 경쟁할 수 있는 부분은 가격과 사용되는 VGA 쿨러를 교체하거나 VIVO 기능을 지원하는 등의 비교적 적은 부분에서의 변화로 서로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X1950Pro 레퍼런스 제품과 함께 살펴본 ASUS, Rextech, HIS와 같은 제조사 및 수입사들은 레퍼런스 VGA 쿨러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각각의 제품들에 자사만의 독특함이 배어있는 VGA 쿨러들을 사용하고 있다. Rextech의 사파이어 제품의 경우 레퍼런스를 약간 수정한 쿨러를 사용하지만 비교적 높은 소음을 보였지만, 레퍼런스보다 조금 높은 쿨링 성능을 보여주었고 ASUS의 경우 적은 소음과 쿨링 성능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 균형이 잡힌 제품이라 할 수 있다. HIS는 보드나라의 고성능 VGA 쿨러 벤치마크에서도 인정받은 iceQIII 쿨러를 사용하여 쿨링 성능이 뛰어났는데 이번 제품은 다소 높은 소음을 가진 제품이기도 하였다.

 

드라이버의 문제와 늦어진 드라이버 업데이트 시기는 개선해야...

하드웨어의 구성 만큼이나 소프트웨어적인 지원도 그래픽 카드 제품들에는 중요하다. 과거 하드웨어적인 성능이 좋은 제품들 중에도 드라이버의 지원이 중단되거나 불안정한 지원으로 시장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라진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X1950Pro는 서둘러 발표하였다는 생각이 들만큼 드라이버 지원으로 인한 문제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어 빠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물론, 제조사들에서 기본 제공되고 있는 드라이버로도 어느 정도의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게임 등의 AA 설정 문제나 CrossFire 구성에서의 성능 문제를 갖고 있다. 중간에 ATI에서는 RC3 버전을 제공하여 일부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였지만, 좀 더 안정화된 드라이버를 처음부터 함께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Catalyst라는 이름으로 드라이버를 통합하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주기와 드라이버의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하면서 ATI 그래픽 카드들의 그 동안의 드라이버로 인한 오명을 어느 정도 벗어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중간에 AMD에 인수되는 등의 여러 가지 문제를 갖고 있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나 X1950Pro처럼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될 제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 경쟁 제품에 또다시 밀려 시장에서의 AMD의 ATI 그래픽 카드들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는 만큼 다시 한번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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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ati의 문제는 제품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9550 이후에는 사본 기억이 없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마찬가지여서 제품이 어떤지에 대한 감이 없죠. 회사자체의 내부 방침이 중요할 지는 몰라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것은 가격과 인지도입니다. 이것을 깰 수 있는 방법은 가격을 내려 유저들이 가깝게 접근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사견입니다.^^
김선교 (metalics) / 06-11-15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파워컬러사의 X1950Pro도 벤치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X1950Pro 풀로드시 온도는 ICEQ3보다 엑셀레로X2가 더 뛰어난것 같습니다. 제 시스템에서 풀로드시 60도를 보여줍니다. ( 어쩌면 당연한 결과 : 아이스큐3는 히트파이프가 1개, 엑셀X2는 3개..)..
6.11정식 드라이버나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마지막장이 와 닿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ATI 제품군의 가격은 보다 현실적이 되었다."
+_+ 파워컬러사의 제품이 가장 돋보이던데.. 그 제품이 빠진게 아쉽네요.
jin2006 (ID) / 06-11-15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곡을 찌르는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탈리스트로 바뀌면서 매달 1차례의 드라이버업데이트가 이루어 지고 있는것은 좋은 일이지만, 컨트롤센터만은 영 적응이 안되더군요.

엔비디아는 새로 UI가 바뀌면서 클래식UI도 사용할수 있게 해 놓았는데, ATI도 예전의 컨트롤패널을 사용할수 있다면 더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윙스 (jwings90) / 06-11-15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GTO 변종같은 제품이 출시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더 다운된다면 더 좋은 반향을 일이키지 싶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 제품에 눌리던 ati가 드디어 가격문제를 해결하면서 안정권에 들어온거 같네요.
드라이버문제만 잘 해결된다면 정말 좋을거 같네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드라이버 드라이버...
음... / 06-11-15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쿨러가 제법 괜찮네요. 온도도 낮고 풀로드에서 조용하기도 하고. 디자인도 쌈빡하고... 괜찮은듯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과 비교하면 RV코어라는 것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가격적인면이나 성능과 발열 2가지 모두를 만족하는 것이 딱~이구나 하는 느낌이네요.
jiworld3 (jiworld3) / 06-11-15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적당하면 시장에서의 ati 의 반격이 시작되겠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가격이 내렸다면 x800GTO agp 라두 쓰고싶습니다.~~
ekeruke (ID) / 06-11-15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생각이 들게 만드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최낙원 (crycill) / 06-11-16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에 가장 불만인점은 역시 드라이버... 이건 뭐 최신이라고 나와도 하나씩 문제가 생기니 ㅋ 제발 드라이버 좀 안정적으로 ㅠㅠ
맞춤법 / 06-11-16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틀렸습니다. 맨 마지막장의 '이제 더 이상 ATI 하면 높은 가격이 떠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라는 표현에서 바램은 '빛이 바래다.' 와 같이 색이 빠졌음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바람이라고 표현해야 올바른 표현입니다. 맞춤법에 맞게 수정해 주세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6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는 아무래도 8800 시리즈의 대항마는 언제나 나올런지 하는 점에 신경이 쓰이는군요...^^
김혜성 (heaye) / 06-11-16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1. 높은 소비전력(지포스보다 25% 이상 높음)
2. 높은 발열(지포스랑 비교가 쪽팔려서 아예 비교도 안함)
3. 높은 가격(그나마 가격만 마춤;;근데 지포는 대부분 잘만쿨러인거 아남?)
4. 높은 소음(마찬가지로 지포스랑 비교가 쪽팔려 아예 비교도 안함)
5. 떨어지는 드라이버(출시후 1년이 넘어도 최적화가 안됨)
6. 떨어지는 호환성(대책이 없음)
7. 광고만하지 느린 실제 출시일정(아마1900pro도 실제 구입하려면 6달은 더 기둘려야 할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 인수되고나서 가격면에선 정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는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1950PRO가격이 7900GS의 비슷하게 형성되어 있어 관심이 더욱 많이 가지는것 같네요..

Raptor... (ssan664) / 06-11-18 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시점에서 엔비디아에서 8800이 나왔으나, 7900gt나 7900gs 모두 성능, 가격 1950프로를 상대할수가 없지요, 현재로써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위에분 heaye님 전혀 아는것이 없으시면 글을 안쓰시는게 중간은 가는 방법이지요,1950프로느 이미 잘 팔리고 있습니다. 나온지가 언제인데 6달을 기다린다고 하는지?, 또한 드라이버나 호환성은 예전과 달리 지금은 엔비디아나 ati나 똑같은 상황입니다. 또한 님이 말한 소비,발열,가격,소음은 모두 기판제조사에서 어떤 쿨러를 썼는지, 어떤 칩셋을 이용했는지에 따라 모두 각각 다릅니다. 어디에서나 가만히 있는것이 중간을 가는 방법입니다.

랴뉴 (ryangedu) / 06-11-18 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 길이가 너무 길어서..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50Pro가 7900GS보다 좋아 보입니다. 가격대도 비슷하고..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50Pro중에는 파워칼라에서 엑셀레로x2를 달고 아온 제품이 가격적인 면에서도 괜찮은 제품이더군요.
AMDxp2000+ / 06-11-18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x와 VGA 인기순위를 갑작스레 점령한 1950pro군요!

시기 적절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가만 있으면 중간은 한다... 좋은 말입니다. ^^

임윤철 (zooc80) / 06-11-19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S보다 앞서는 성능에 가격은 비슷하니 너무 좋은 가격대의 제품 출시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1950pro가 좋기는 하죠^^
둠3 엔진이 사용되지 않은 게임의 경우^^
HDR도 지원되고..
deltahos (ID) / 06-11-19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가 날씬하니 멋있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쯤 드라이버 문제에서 벗어날지..
해피 (ssarang) / 06-11-19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가 정말 길어보이는군요 ^^
godanhan (ID) / 06-11-19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의 방식도 바뀌고.. 쿨러도 날씬하고.. 제법 뽀대가 나는군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직까지는 7900GS족이 조금더 우세 같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가티브케이블로 바뀌고 크파가 훨씬 좋아진듯~~하지만 아직 지원보드가 없고 드라이버도 불안전하군요..성능향상은 있지만 소비전력과 소음..
싱글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일 될지라도 멀티나 여러면을 생각하면 7900GS가 더 나은것 같군요..
그래도 크파가 상당히 매력적인 면이 있는듯~~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50Pro 소비전력이 7900GS 좀 더 높네요. 그런데 크로스파이어로 연결하면 거의 차이가 없군요.
오창은 (ceoh) / 06-11-19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7900시리즈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아타호 (acwboy) / 06-11-21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고싶지만 다렉10때문에 사기도 애매..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1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S 보다는 X1950Pro 가 더 좋아 보이네요.
전인찬 (raychani) / 06-11-21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s는
전기 조금 덜 먹고
오버 꽤 많이 가능
1950pro는
그래픽이 더 낫고 (8800출시하면서 말이 나왔다죠)
쉐이더 성능이 많이 좋고
오버 안하면 7900gs보다 성능 높고

그냥 취향에 맞는거 골라야죠.
양대성 (ydnkc) ydnk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4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한테는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컴을 업글할려는 참에 이런기사는 상식을 넖히는데 큰 도움이됩니다.이런 특집기사를 자주 부탁합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X1950Pro 제품이 최고 같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6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성능이 좋아질수록 전기도 많이 먹는군요!
코어2 듀오처럼 전기를 조금먹는 듀얼 GPU는
언제 나올지 궁금하군요!
siekyo / 06-11-28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나의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제외 되는ati
나의 기준에 부합되는 현실적인 요소가 갖추어지길
현실적인 가격
드라이버
좀 신경쓰지 않으면 영원히 나의 업글대상이아니다

NastyLemon (wini7007)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 GTO2 개조품을 쓰고 있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대세인 듯 하네요.. 아마 합격자 발표 나올때 쯤 봐서 (붙으면) 우세인 쪽으로..
박광선 (pksps) / 06-12-03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1950이 앞서나가는데 소비전력이 높다는점은 아쉽게 느껴지네요 소음도 꽤 커보이고 잘만쿨러를 사용한 제품들이 나오길 기대해 봐야겠군요
vnty / 06-12-05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풋 장난질 하나? 저 그래픽카드를 사서 어디다 쓰나? 다들 고사양 게임들 할꺼잖아? 그래픽 작업하는사람이면 에티아이를 사든지 말든지 상관없지만 보통의 대부분 유저는 다들 게임하는데 발열이나 소음이나 성능이나 떨어지는 에티아이를 누가 사나? 지포스가 그냥 지포스인줄 아는가? 내가보기에는 에티아이에는 아직 개념이 없는거 같다 아니면 미국시장만 관심있고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시장에는 관심이 없던지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9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50 정말 물건입니다.
7900자리를 확실히 위협하는군요

케인즈 (wineagle) / 06-12-09 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50이 9550처럼 될 조짐이 보이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길이가 7900보다 더 길군요

김기숙 (loveiskim) / 06-12-16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내부 브릿지를 쓰네^^
김동기 (dongq10) / 06-12-22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nty님 제가 샀습니다. 가온에서 공구하길래 176,000원에 물론 소리요 그전 7600GS썼었는데 그거보다 좀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성능이 받쳐주는데 뭐가 문젠지
그리고 게임하면 그런소리 신경 안쓰게 되죠.
성능죽입니다. 프레이 돌렸는데 풀옵의 압박이란
맨날 눈띵만 하던 스크린샷이 그냥 제모니터에서
실시간으로 핑핑돌아가네요. 2년전에 공구로 5900XT 20만원 들여서 샀을때보다 더 만족합니다. 그때도 파크라이 같은 게임 풀옵으로 안됐거든요. 근데 이거는 현재 나온게임이 대부분 풀옵에서 돌아간다는거죠 원활히.
afaf / 06-12-23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불만 한가지 뿐 ~.~
지포스 sli처럼 같은 제품군의 크로스파이어 에디션좀 다양하게 출시했으면 한다는 ~.~ 왜 두가지 뿐이냐구 1900 1950 ㅠㅠ 젠장할 1950pro면 비슷한 가격대의 크파에디션 나와줘야 할껏아녀라~~~

골드부엉 (wowl95) / 06-12-24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을 보면 잘번버전 출시가 러쉬하겠네요.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님께서 참으로 미끈하십니다.

정상범 (railcannon) / 07-01-14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매력적인 제품... 아직도 이놈으로 고를지 7900GS를 고를지 고민중입니다. ;;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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