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12-31 23:00
[칼럼]

보드나라 2006년 결산! 한해를 돌아보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스토리지 분야 6. 디스플레이 분야
7. 오디오/비디오, 입력기기 분야 8. 케이스/쿨링/파워, 베어본/완제품, 기타 분야
9. 모바일 분야 10. 한해 동안의 즐거움 - 포토뉴스 (1) Best 뉴스
11. 한해 동안의 즐거움 - 포토뉴스 (2) 도우미 열전

     9. 모바일 분야


 

 

 

 

게이밍과 풀HD 지원도 가능한 노트북

HD가 2006년의 주요 이슈가 되면서 노트북에서도 풀HD를 지원하는 차세대 DVD와 게임에 적합한 하이엔드 사양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Dell에서 출시했었던 XPS M1710은 1920x1200 지원 17인치 LCD에 GeForce 7900 GTX가 들어간 걸어다니는 데스크탑이라고 불릴 정도였고, 블루레이 진영의 선두주자 SONY는 역시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와이드 LCD에 블루레이 레코더를 내장한 VAIO VGN-AR18LP를 출시하였다.

 

애플, 인텔-맥으로 강력한 매킨토시 만들다

IBM의 PowerPC를 버리고 인텔과 연합 전선을 구축하게된 애플은 Core Duo와 Core 2 Duo 프로세서의 도움을 받아 이전보다 강력한 성능의 매킨토시 시리즈를 출시할 수 있었다. 인텔-맥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들은 윈도우 기반 PC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프로세서를 사용함에 따라 운영체제로 Mac OS X 뿐만 아니라 MS의 윈도우까지 돌릴 수 있는 BootCamp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인텔-맥은 데스크탑, 모바일, 서버 제품까지 기존의 PPC 기반 매킨토시를 대체하며 다양하게 출시되었지만 역시 애플이 PowerPC G5의 발열과 소비전력 문제로 신제품을 출시하지 못했던 노트북 분야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SONY의 노트북 배터리 리콜 사건에 애플도 휘말리긴 했지만...

 

기대했던 UMPC는 냉담한 반응

MS의 오리가미 프로젝트로 불리던 UMPC가 출시되었지만 기존의 소형 노트북과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한데다 성능이나 가격 모두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럽지 못해 시장에 자리잡는데 실패했다. UMPC가 PDA보다 발전된 기기임은 분명하지만 PC라는 이름을 달기에는 아직 배터리 사용 시간과 성능, 가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UMPC는 노트북이나 PDA가 아니라 휴대폰이나 PMP와 대결을 벌여야 하는 처지다. 그러나 CPU의 저전력화, 배터리와 하드 디스크의 고용량화, 무선 통신 기술의 고속화가 아직 더 이뤄질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이 보완된 다음 세대의 제품들은 소비자들을 좀더 만족시켜 줄 가능성은 남아있다.

 

애플 아이팟을 공략하는 하위 기업들의 노력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애플의 아이팟(iPod)은 올 한해도 공식 출시된 신제품과 온갖 아이팟 지원 기기들, 그리고 언젠가 출시되리라 소문이 떠도는 루머 제품의 총합으로 풍성하게 보냈다. 그러나 아이팟을 뒤쫓는 하위 기업들은 애플을 앞지르기 위해서 피눈물 나는 노력을 기울인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우선 타도 아이팟을 내세운 MS는 야심차게 Zune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초반에는 휴대용 XBOX 게임기, UMPC와 혼동되어 언급되긴 했지만 Zune은 무선 랜을 지원해 PC를 거치지 않고 음악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제한적인 공유 기능, 그리고 ZUNE 플레이어 판매 이익의 일부를 음반사에 제공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물론 MS가 한번에 포기하는 기업이 아니고 2~3번에 걸쳐 점차 시장을 뺏는 추진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안심하기는 이르다. 

Creative는 애플이 아이팟에 사용하고 있는 클릭 휠 인터페이스가 자사의 Zen 플레이어 들어간 특허를 침해했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합의를 통해 Creative는 1억 달러의 합의금과 애플의 아이팟 주변기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나름대로 탄탄하게 다져진 yepp 브랜드를 토대로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에 나섰다. 필자도 몇제품 리뷰하긴 했지만 삼성전자의 yepp은 제품 간의 통일성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하나하나의 신제품이 모두 다른 모양과 스펙, 기능을 갖춘 차별화된 컨셉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괜찮은 몇가지 제품들이 치열한 자체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 호평을 받았으며, 자체 뮤직 플레이스도 Media Studio라는 이름으로 재정비했다. 

 

SONY, 사양 초유의 배터리 리콜 사태! ....PS3 지연, 그리고 CCD 불량까지?

2006년은 SONY에서 여러 악재가 겹친 한해가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사상 초유의 배터리 리콜 사태일 것이다. SONY제 배터리를 사용한 노트북들에게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발화 사건은 Dell, Apple, Panasonic, Toshiba, Lenovo/IBM, HP, Sharp, EPSON, 그리고 SONY 자사의 노트북까지 리콜 열풍에 휘말리게 만들었다. SONY는 배터리 리콜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부 부담해야 하므로 상당한 재정적인 손실을 입은데다, 이들 업체 가운데 일부는 SONY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쳥구할 움직임까지도 보이고 있다.

SONY가 PS2의 성공을 등에 업고 야심차게 발표한 PS(PlayStation)3는 Cell과 블루레이(Blu-ray)라는 고비용의 부품을 넣어 가격이 올라간데다 블루레이 드라이브 생산 차질이 발생하여 목표했던 물량을 공급하지 못했다. 여기에 PS3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리모콘을 닮은 획기적인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닌텐도(Nintendo)의 Wii가 큰 인기를 얻었고, 1년 이상 먼저 출시된 MS의 XBOX 360과 게임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PS2의 성공 신화를 재현하지 못할 거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여기에 CCD 문제로 인한 카메라 리콜까지 더해지면서 SONY의 2006년은 BRAVIA LCD TV의 판매 호조와 괜찮은 디자인의 워크맨 MP3, UMPC보다도 매력적인 VAIO Type U, 블루레이 탑재 풀HD 노트북, 그리고 HDV를 지원하는 디지털 캠코더의 인기 등 좋은 소식까지 모두 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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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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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좋은 글이네요
godanhan (ID) / 06-12-3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의 과정이 잘 나타나 있군요. 그러나 역시 압권은 도우미 열전의 마지막 사진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끝이 좋군요 ㅎㅎㅎ
jin2006 (ID) / 07-01-01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보드나라 모든 분들...

LUVTOME (swangat) / 07-01-01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저 삼보누님들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술대전가서 같이 가짜 경품받는 사진찍었드랬죠.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읽어보니 동감(?)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군요^^
역시 보드나라의 감칠맛은 도우미 파트가 아닌지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것은^^;
2007년도는 어떤 하드웨어 뉴스가 우리를 재미있게 해줄지 사뭇 기대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질의 뉴스를 구분하는 기준을 익히게 되고... ㅋㅋㅋㅋㅋㅋ

22인치 모니터 ㅠ.ㅠ 올해에는 반드시;;

유수영 (u2504) / 07-01-01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루온 역시 걸작이네요.ㅋㅋ

문수 (aspire01) / 07-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역시나 마지막 도우미 가장 인상 깊네요..ㅋㅋ
kos / 07-01-01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가 참 알차고 내용이 있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끓여만든배 (kama136) / 07-01-01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네요.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문에 캔타입 캐패시터는 잘못된 말입니다.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우미의 기준이 얼굴에서 옮겨지기 시작하던 시기다

음,,,,그렇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해 을 시작하면서 좋은글 봤어요~감사합니다
김훈 (bunzen) / 07-01-01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근데 루이지는 매장 직원이엇는데, 인형옷 때문에 앞이보이지않아서, 경호원들이 데려간거라는 말이 잇는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는 역시 코어2듀어가 한반기에 출시되면서 인텔쪽으로 확연히 넘어왔죠 ㅎㅎ

임윤철 (zooc80) / 07-01-01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 한해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사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각 제품종류별, 베스트 뉴스, 도우미열전 다 재밌었습니다!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만...

10장에 돈지랄은 좀...-_-;;

국내 대표되는 PC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어느 레벨 정도의 언어는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리네요. 올 한 해 정리를 잘 한 거 같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를 하는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별다방아들 (guarn) / 07-01-01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다운 기사군요. 잘봤습니다
박장우 (backho79) / 07-01-01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감사해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년은....24인치 LCD모니터의 발전이 가장 궁금하네요. 또한 역시 플스3의 한국 정식 출시도...^^
산호짱 (jaeheec) jaehee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어보고 갑니다........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연말기사는 참 재밌어요 저두 보면서 웃었습니다. 아..언제 하드도 테라로 가보나요 ㅠ.ㅠ

태즈매니아 (tazmania) / 07-01-02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루온... 컴퓨터는 관심이 없고... ㅎㅎ

검은백작 (no1mrchoi) / 07-01-02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핵심만 꼭꼭 집어낸 재미있는 기사입니다.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 분들 보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총 정리 한 거 같네요 ^^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가 지나가고 나이를 한살더 먹으니 점점 더 고민만 쌓여가네요.
deltahos (ID) / 07-01-02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보고 갑니다.^^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루온여자분 나왔군요..
어라 왜 없는그야~~
이랬는데 젤 마지막에 있더라는..ㅋㅋ

윙스 (jwings90) / 07-01-03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사다난했군요^^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도우미 열전이 최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루온의 압박 후유증이 지금까지도..쿨럭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본의 사진들이 재밌는거 많았군요

태재 (gimjeong) / 07-01-06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사진 모음이 최고의 히트군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6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는 사건/사고도 많았던 거 같은데 ㅠㅠ
박광선 (pksps) / 07-01-06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볼거리가 많이 생기겠네요 ㅎㅎ

케인즈 (wineagle) / 07-01-07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절하게 도우미 열전까지 정리해주셨네요 최고..
오창은 (ceoh) / 07-01-07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루이지 정말 대단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3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다시 되돌아보는 기사였네요...다시한번 기술의 변화를 느낄수 있는 기사였던것 같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4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는 콘로 광풍이 ㅎㅎ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올해도 풍성한 기대를..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벌써부터 2007년 결산이 기대가 되는군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8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돌아보니 한눈에 보이는 군요.
날자고도 / 07-01-31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켜서 하는...
그 글때문에 클릭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김현낙 (rack0524) / 07-02-03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굿
조장우 (cjwoo78) / 07-03-03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리 잘하시고...올 한해도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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