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0-30 09:22
[스페셜]

그래픽시장의 세대교체를 가져올 폭풍의 눈! NVIDIA GeForce 8800GT 장착 Leadtek Winfast 8800GT Extreme

1. 처음 2. GeForce 8800GT의 변경점 및 특징 (1)
3. GeForce 8800GT의 변경점 및 특징 (2) 4. Leadtek WinFast PX8800GT Extreme
5. 8800GT의 GPU 정보 및 테스트 설정 6. 3DMark06/콜오브듀티4 성능 테스트
7. Quake Wars/UT 3 Demo 성능 테스트 8. DX10 : CoH/Call of Juarez/PT Boats 성능 테스트
9. H.264&VC-1재생 CPU 점유율, 오버클럭 테스트 10. 소비전력, GPU 발열, 소음 측정 테스트
11. 8800GT 출시로 그래픽카드 시장의 판도가 재구성

     9. H.264&VC-1재생 CPU 점유율, 오버클럭 테스트



 

 

 

항목

테스트 시스템

미디어

카지노 로얄 (블루레이, H.264 코덱)
HD HQV Benchmark (블루레이, VC-1 코덱)

ODD

Pioneer BDC-S02BK (Blu-ray)

재생 S/W

CyberLink PowerDVD 7.3 Ultra

디스플레이

BTC Zeus 7000 240MA (HDMI 포트)

HD급 영상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이를 재생하기 위한 플레이어 및 소프트웨어, 그래픽카드, 디스플레이 장비등이 모두 갖춰져야만 한다. 각 미디어 별로 2분가량 재생하면서 5초당 CPU 점유율을 측정하였으며 이를 종합해 CPU 평균 점유율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H.264 가속의 경우 하드웨어적으로 가속시켜주기 위해서는 NVIDIA의 BSP엔진 또는 ATI UVD가 필요하다. HD 2900XT의 경우 UVD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H.264 코덱의 디코딩을 CPU가 담당하기 때문에 90%에 이르는 CPU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NVIDIA BSP 엔진을 탑재하지 않은 8800GTX/GTS도 80%가 넘는 CPU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NVIDIA BSP 엔진 및 VP2를 지원하는 GeForce 8800GT의 경우 디코딩 과정을 GPU가 처리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은 8% 이하를 보여주고 있다.

VC-1 가속의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CPU 점유율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50%에 달하는 시피유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VC-1 가속을 지원하는 VP2를 내장한 GeForce 8800GT는 약 30%의 CPU 점유유을 보여주고 있지만 H.264 코덱과 같이 모든 구간에서 GPU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아직 CPU 점유율은 높은 편이다.

 

오버클럭

오버 클럭의 경우 초기에는 CPU에 한정되었던 것이 이제는 메모리, 그래픽카드 등으로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며, 이러한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메인보드 제조사나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이러한 설정을 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앞서 언급한 대로 그래픽카드의 동작 클럭의 변경에 주로 사용되는 Riva Tuner나 ATI Tools의 경우 현재까지는 GeForce 8800GT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오버클럭을 할 수 없으며 다만 nTune을 통해서는 코어 및 메모리 버스 클럭 속도를 수동으로 변경할 수 있다. ATI의 오버드라이브와 같이 자동으로 최적의 주파수를 찾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기 대문에 일일이 수동으로 테스트를 진행해야만 한다.

다만 PX8800GT Extreme의 경우 레퍼런스 8800GT에서 코어 80MHz, 메모리 100(200)MHz가 오버가 되어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오버클럭폭은 기대하기 힘들다. 실제 수차례의 시행착오끝에 안정적인 동작을 보인 오버클럭 값은 코어 713MHz, 메모리 1004MHz 설정일 때며 코어 클럭은 680MHz에서 좀더 증가되었지만 메모리쪽은 거의 증가가 되지 않았다. 다만 이렇게 오버클럭을 했을 경우 오버하기전에 비해1% 내외의 성능 향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 이상의 오버클럭의 매리트는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600/1800MHz로 동작하는 레퍼런스 8800GT의 경우 경우에 따라서는 PX8800GT Extreme의 동작클럭 (680/2000MHz)보다 더 높은 클럭이 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운에 맡겨야하는 부분으로 제조사에서 처음부터 오버클럭이 되어 출시된 제품의 경우 최소한 해당 클럭만큼의 오버클럭 설정은 확실한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PX8800GT Extreme 의 경우 추가로 오버클럭의 폭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오버클럭을 테스트한 이유는 바로 아래와 같은 이유때문이다. 

오버클럭을 한 후 GPU-Z를 통해 GPU/메모리/쉐이더 클럭의 변화를 살펴본 것으로 오버클럭을 통해 쉐이더 클럭또한 함께 연동되어 증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레퍼런스 8800GT의 쉐이더 클럭이 1500MHz인 것에 비해 PX8000GT Extreme의 경우 오버클럭으로 인해 1700MHz의 쉐이더 클럭을 제공하는 것에서 어느정도 눈치르 채신분도 계시겠지만 말 그대로 진정한 오버클럭이라면 코어/메모리뿐만 아니라 쉐이더 클럭까지 세가지가 삼위일체를 이뤄내야 하기 때문이다.

[리뷰] 드디어 사정권에 진입하다! XFX 8800GTS 320MB Triple X Edition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코어 클럭과 쉐이더 클럭이 함께 연동될 경우 오버클럭으로 인한 보다 많은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제품들의 경우 쉐이더 클럭을 레퍼런스로 고정시킨 후 코어 클럭만 증가시킨 제품들도 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근 그래픽 카드의 오버클럭시에 쉐이더 클럭과의 연동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PX8800GT Extreme는 코어클럭과 쉐이더 클럭이 함께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각종 성능에서도 8800GTS 640MB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태그(Tag)  : 지포스 8800GT, 리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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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라인업을 갖추었네요.. 가격대비 성능이 참 우수할 듯 합니다. 다만 사용자입장에는 2% 부족함이 느껴지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온도가 상당히 높네요. 커피 끊여 먹도 되겠고 겨울에는 난방비 좀 줄겠네요. ^^;
하지만 성능은 8800GTX급이라 가격에 비해 만족 스럽네요. 그런데 DX10.1를 지원 안한다는 것이 사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이네요..ㅠ_ㅠ
현존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는 고급제품이라는 생각입니다.
싱글슬롯의 제약에 의한 온도상승이 좀 아쉽지만, 듀얼슬롯으로 쿨링을 변경하면 단점이 없는 고급형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199달러짜리 제품은 언제 국내 출시 될지..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훌륭하네요. 그래픽 카드의 발열 부분만 해결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제품이 되었겠지만 그 외의 점에서는 별로 지적할만한 곳이 안 보이는 듯 합니다.

이리 (bw0209) / 07-10-30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가격대비 성능비 최고의 자리는 8800GT의 차지가
될 듯 싶네요. 뭐 방열판이야 여러가지 변종들이 속속
출시되겠지요.
형대헌 (deny) / 07-10-30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쪼금더 하이엔드로 쓰고 싶은 사람에겐
메모리 버스가 쫌 치명적일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가격대 성능으로 보면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92 기반 지포스 8800 시리즈도 기대가가 해볼만합니다

가격과 성능으로 커버가 될듯 합니다

메모리 버스 약간 치명적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강 성능의 VGA입니다만
일반 게임유저들(특히 학생층)에겐 약간 무리가 되는 가격이 관건이겠네요.
열심히 저금들 해야겠네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심 먹고 아들내미 재우고 잠시 왔는데 다시 일하러 갑니다. 나중에 자세히 읽을께요..넘 기대됩니다^^
와우 / 07-10-30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가격,소비전력 머 하나 나무랄때가 없네요.
이런걸 보고 "대박"이라고이야기하죠
2900은 머꼬..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0-30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S는 이젠 안녕이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30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슬롯을 1개밖에 차지하지 않는 쿨러 구조 때문에 온도가 높은편이네요... 하지만 성능은 역시 최고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 온도가 높네요....ㅎㅎ
슬롯 한개 차지해서 그런가..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mark성능이나 가격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GPU온도 높은 것은 좋은 쿨러를 사용하면 해결 될 듯 싶고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는 많이 높군요. 기존 제품들도 높은데 더 높으니 쿨러시장이 또한번 출렁이겠네요. 2950시리즈와의 진정한 대결이 매우 기대되네요.

태재 (gimjeong) / 07-10-30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싱글슬롯 쿨러가 온도가 높지만,
사일런스 등의 쿨러을 장착하면 바로 대박이지 않을까 하네요.
godanhan (ID) / 07-10-30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1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조금 찝찝하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좋아 보이는군요. 쿨러만 바꿔 달고 오버 클럭 버전들도 여럿 나오다보면 더욱 좋아지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만원대중반의 가격으로 기존 40만원전후의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나타내 주어 가격대성능이 좋아보입니다.
하이엔드 급 라인업에는 처음 추가되는 2세대 퓨어비디오 기술 역시도 매력적인 요소로 보입니다. 온도가 다소 높긴 하지만 레퍼런스가 아닌 쿨러를 사용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선 보일 것이므로 선택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S 640/320 의 가격 하락이 눈에 선하네요..ㅎㅎ
8800GTS 640은 당연히 26만원 이하이고,
320은 20만원 이하로 정해질터이고..
8800GT 256 나오면 바로 22만, 18만 이하로 내려가겠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 상당해서 엄청 기대했던 제품인데 리뷰를 보니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여전히 가격대비 성능은 월등하지만 엔비디아에서 강조했던 TDP와 발열 감소가 실제와 많이 달라서... 특히 발열부분에선 너무 의외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해외 각 사이트에서 발열건을 엔비디아에선 그냥 우겨버린것 같네요.. 쩝~ DX10.1 지원이 안된건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닐것 같고.. 가격이 더 내려가면 그때 구입을 고려하는게 제일 나을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S는 넘고 GTX에는 못미치는데 음..조금은 GTX로 치우친걸지도?

뭐..물건이 좀 풀리고 가격이 안정화 된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purevideoHD가 지원되도 자체 전력소모가 많이 크다는ㄱ[;;

이희섭 (tksto3299) / 07-10-31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극상 ㅎㅎ~ 가격도 정착되면 정말 하극상제대로일듯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의 다렉10 지원은 없는것으로 정해진 현시점이지만 참으로 웃기게도 비스타로의 전환은 무척이나 더딥니다.... 거기에 xp의 지원기간도 더 늘어나게되었는데...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에 비해 발열과 소모전력이 아쉽기는 하지만 준수한 성능과 8800시리즈 최초로 VP2를 내장했다는점을 높이 사고 싶네요. 가격이 안정화 되면 정말 최고일것 같습니다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면에서는 GTX에 버금가는지라 엄청난 인기가 있겠네요, 단지 너무 높은 발열로 인해 시간이 좀 지나면 쿨러가 변경된 모델들이 많이 등장하겠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7-10-31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문만 무성했던 것이 오늘 일제히 출시되었네요. 성능이 좋아 구입하고 싶은 분들이 많겠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만... 이제 바람은 잡을 만큼 잡았으니 현실적인 가격으로 출시해주길...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을 놓고 보면 정말 지르고 싶다는 충돌이 절로 느껴지네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제품이 먼저나왔는데.. 가격이 제법 높더군요. 256제품도 출시한다고 하니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구제품도 금방 팔리고 제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상당한것 같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사야할텐데...지름신강림이 눈앞인것 같습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극상에다가... 자사라인은물론 타사라인까지 한꺼번에 흡수. 헐~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더군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1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이렇게 좋은 제품만 나오는 거야... 후

스루가마히루 (tomochi) / 07-11-02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요넘 하나 사려고 벼르고 있습니다만, 용산에 물량은 딸리고 가격은 뛰고 해서... 들여오려면 좀 많이 좀 가지고 올 것이지... 쯧쯧

아는남자 (jung21) / 07-11-02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00gt에서 넘어왔는데 정말 다른 세상이더군요 쿨러도 잘만버전이라 열걱정도 안되고, 여러모로 최고라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2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8800시리즈에 비해 가격이 팍 떨어졌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그래피카드의 판도를 뒤집을 녀석들이 오는군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DP가 최대 110W라는 얘기인지 아니면 평균 110W인지 궁금하네요. 타사 벤치결과의 소비전력 시스템 전체 소비전력을 측정한 것인가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 하나 나왔네요. 가격도 좋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군요,소비전력이 낮은것도 상당한 어필이 된다고 봅니다,
발열부분이 문제인데,결국 시스템 환풍구조에 신경 쓰면서,
좋은 사제쿨러를 사용할수밖에 없겠군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엄청난 성능의 그래픽카드가 나왔군요. ㅎㅎ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소음, 발열 테스트가 직접 이루어져서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발열처리가 좀 부족한 면이 많아 그거 하나는 좀 불안해보이는군요~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격대 성능비는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하지만 발열이 생각보다 심하네요~ 오버클럭은 상상도 못할듯..;; 하지만 저정도 성능에 가격대면 한번 노릴만 하겠는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랜지스터 개수에서 8800울트라 보다도 훨씬 많군요. 그러면서 소비전력은 줄었고
lsblord (ID) / 07-11-06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 발열 소비전력이 상당함에도 동급에서는 이 정도가 썩 괜찮은 편이라니...아무튼 대단한 물건임에는 틀림없네요

심상옥 (ajjuguri20)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 이젠 더이상 꿈이 아닌...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만 있으면 무조건 지르고 싶은 물건...
완소 8800GTX를 위협하다니 ㅡㅡ;;;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 & 유통사들은 이렇게 인기가 높을 줄을 알았을까나 모르겠네요.??
확실히 반응은 생각외로 높다는 것에 당황하지 않았을까??
한동안 게이머들은 8800GT로도 만족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분명 좋은 그래픽 카드인것은 사실이지만.. 저에게 20만원 후반 30만원대의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기는 ㅡㅠ 힘들다는
성능은 너무 너무 좋네요 ㅠㅠ

에라 (khd011) / 07-11-17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잘나온카드죠~ 성능으로만 본다면 꽤 좋게나왔는데 ati에서 3800대의
그래픽카드가 나오면서 입지가 더욱 분명해질지 어떨지는 조금더 두고 봐야겠네요
분명 성능은 8800gt의 승이지만 가격대비도 무시할순 없으니 가격안정화가 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6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가 분명한 새대교체는 맞는데...아직 물량이 모잘라서...
아쉬을 따른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28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러면서 하나하나씩 보급형이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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