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1-01-05 18:00
[스페셜]

아키텍처 개선된 인텔 샌디브릿지 성능은?

1. 처음 2. 테스트 시스템 및 방향
3. CPU 기본성능 4. 렌더링과 인코딩 성능
5. 게이밍 성능 6. 인텔 퀵싱크 인코딩 성능
7.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성능은? 8.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9. CPU 성능과 전력효율, 내장 그래픽 향상

     9. CPU 성능과 전력효율, 내장 그래픽 향상


인텔은 32nm 공정과 새로운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발표했으며, 샌디브릿지에 대한 자세한 아키텍처의 변화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드렸으며, 이번 기사에서는 샌디브릿지가 가진 성능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샌디브릿지는 내부 성능과 전력 효율이 32nm 공정을 기반으로 향상되었다. 특히, 클락데일 (Clarkdale)의 경우 그래픽코어가 내장되면서 구조상 메모리 컨트롤러의 성능이 떨어져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었지만, 샌디브릿지는 링버스 (Ring Bus)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메모리 성능 저하를 개선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내부 처리 성능과 클럭의 향상을 바탕으로 CPU 연산 능력과 렌더링, 인코딩에서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게이밍 환경에서는 렌더링이나 인코딩과 달리 멀티코어/ 스레드를 지원하더라도 성능에 영향이 미미하거나 일부 CPU의 영향이 큰 게임의 경우 반대로 프레임의 향상이 크게 나타나는 게임들도 있었다. 게임 환경의 경우 그만큼 최적화 여부에 따라 체감 성능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장 그래픽의 경우도 3D 스테레오 기능과 하드웨어 가속 기반의 퀵싱크 비디오 기술의 지원을 비롯하여 클럭의 향상과 내부 처리 효율 개선으로 이전 세대 내장 그래픽보다 거의 2배 가까운 성능 향상이 이루어져 저가형 외장 그래픽 조합과 가까운 성능을 내줘 저가형 외장 그래픽을 별도로 구입할 필요성이 더 줄어들었다. 새롭게 추가된 지원 기능 역시 저가형 외장 그래픽에서 지원했던 기능들 대부분을 지원해 이들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의 경우 모바일 프로세서의 경우 성능이 높은 HD Graphics 3000이 모두 사용되는 것과 달리 HD Graphics 2000과 3000으로 나뉘고 배수락 해제된 K 버전들이 HD Graphics 3000을 내장하고 있다. 내장 그래픽의 특성상 최소의 비용으로 저전력 PC 구축 등을 고려하는 사용자들이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고성능 CPU에 내장된 HD Graphics 3000은 효용성이 떨어져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덧붙여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의 경우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 호환성 문제가 발견되어 드라이버 최적화가 필요하며, 이제 초기인만큼 호환성과 성능의 개선 가능성은 기대해볼 수 있다. 기존 내장 그래픽보다 다양한 기능과 성능 향상이 이루어진만큼 이전의 느린 드라이버 업데이트 주기 등의 소극적인 대응에서 보다 적극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도 필요해보인다.

[32nm 기반 샌디브릿지, 다양한 기능들이 하나로 통합]

샌디브릿지는 32nm 공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 통합, 그리고 내부 처리 및 전력효율 등을 개선하고 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측면에서 보면 이전 세대의 LGA1156 소켓기반 린필드 (Lynnfield)나 클락데일 (Clarkdale)과 호환되지 않아 이들을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들은 프로세서와 메인보드를 전면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부분이있다.

또, 렌더링과 인코딩이 많이 요구되는 환경이라면 이전 세대에서 업그레이드로 인한 성능 향상 및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겠지만, 게이밍 환경이 주가 된다면 다수의 게임들에서 큰 향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린필드/ 클락데일 세대의 업그레이드보다는 코어2 쿼드나 펜티엄 듀얼코어 등의 보다 구형 프로세서를 사용하던 환경에서의 업그레이드가 더 만족스러울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린필드/ 클락데일 세대도 샌디브릿지로 교체할 경우 32nm 미세공정 도입의 혜택으로 전력소비나 발열 부분에서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배수락 해제는 현재 P67 기반 칩셋에서만 가능]

오버클럭 측면에서는 이전 세대와 달리 베이스 클럭 (BCLK) 오버클럭이 어려워져 K 버전을 제외한 일반 버전의 오버클럭은 제한된다고 볼 수 있어 보다 자유로운 오버클럭을 원한다면 현재까지는 K 버전이 대안이다. 다만, 배수락이 해제된 K 버전은 일반 버전보다 약간 높은 가격대가 예상되므로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며, 오버클럭으로 더 높은 성능 등을 원할 경우 적합하다.

또한, 현재까지 인텔 P67 칩셋 기반 메인보드에서만 배수락 해제된 K 버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당분간 내장 그래픽 지원 H67 기반 칩셋에서 배수를 이용한 오버클럭은 어려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격측면에서는 이전 세대의 메인스트림과 퍼포머스 라인업을 대체할만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기 가격은 약간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기존 세대 라인업의 단종이나 대체로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을 이끌어갈 32nm 기반 샌디브릿지 로드맵]

32nm 기반 샌디브릿지는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쿼드코어 라인업과 듀얼코얼 라인업이 등장하게 되며, 이전의 클락데일기반 듀얼코어 라인업과 린필드 메인스트림과 퍼포먼스 일부 라인업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이엔드 시장의 블룸필드는 올해 말 즈음하여 이를 대체할 새로운 소켓의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급형 라인업의 경우 올해 하반기 32nm 샌디브릿지 기반 셀러론과 펜티엄 브랜드 제품 라인업이 등장하게 된다.

올해는 샌디브릿지의 등장과 경쟁사인 AMD에서도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의 불도저 (Bulldozer) 프로세서의 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들의 등장과 성능 등에 따라 경쟁 라인업이 지난해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도 인텔은 기존의 32nm 공정보다 미세해진 22nm 공정을 적용한 새로운 프로세서의 등장이 예상되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발전된 프로세서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2세대 코어 (샌디브릿지)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5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2500k을 염두에 두고있었는데 게임성능에선 동일클럭에선 블룸이와 차이가 별로없군요 괴물 오버를 한뒤 비교를 안한것이 조금 아쉽긴하네요
Someday / 11-01-05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을 생각했을때 성능 향상폭은 그렇게 큰것 같지만은 않네요.
조금은 기대 이하의 결과라서...;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5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클럭에서의 성능은 정말 기대이하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5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괜찮은데요.
클럭이 높아졌음에도 소비전력을 줄었으니.. 공정향상의 효과는 충분히 보았고, 내장그래픽의 성능 향상까지...

다만 기존 Core 3/5/7 이용자가 매력을 느끼기에는 클럭대비성능향상이 미미하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장난이 아니었군요. 내장그래픽 성능은 항상 AMD가 앞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니고... AMD의 앞날이 암울해지네요.
chp61 / 11-01-06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가격대비 성능향상이네요.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노오버로 사용하는데 굳이 클럭대비 향상만을
따질 필요는 없겠죠, 같은 가격대와 유사한 소비젼력에 저만큼 더 빠른 것이니 충분히 효율적인 제품인 듯 싶습니다.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클럭차이감안하면 성능향상보다는 소비전력감소정도밖엔 없을것같네요. GPU를 모두 통합하다보니 필요없는 사람도 구매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P칩셋에서는 무용지물이니.. 좀 아쉽습니다.. 하위칩셋만 GPU를 넣었으면 안되었을까..
xBeat x0te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성능의 향상이 일부에서는 눈에 띄게 늘었지만 일부에는 그냥 똑같군요.
인텔을 지지하기는 하지만, 암드의 무기가 나와서 기세등등해지면 좀 좋겠군요. 인텔이 분발할테니...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나 볼륨필드에 크게 어필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감도 있는데 저전력에 더 높은 클럭으로 인해서 높아진 성능은 어느 정도는 메리트 있네요.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6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600k 버전 부터가 아니면 그닥 나을것도 없는것 같더군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C 향상보다는 보다 저전력으로 높은 클럭이 가능하다는 것과
배수락이 해제된 K버전, 내장 GPU 향상이네요 -ㅁ-a
그런데... 내장 GPU 성능은 정말 좋아졌네요;
소영아빠 / 11-01-0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성능으로만 봤을때는 클럭대비 약간의 향상 정도겠지만 전반적인 인코딩 성능이나 내장 그래픽 성능, 전력소모량 등을 고려하면 제가 보기엔 아주 놀랄만한 성능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게다가 저 내장 그래픽 기능의 성능이나 기능은 눈이 튀어 나올 정도 아닌가요?

끓여만든배 / 11-01-07 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면 기존 린필드는 완전히 대체할 수 있겠군요.
SniperCat / 11-01-08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센디느님 린필드는 정말로 수명은 약간연장됫내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9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전에 기대치를 너무 높여놔서 좀 허무하긴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네요. 특히 인코딩능력은 대단하군요...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9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네벤치가 있는부분은 64bit OS가 아닌 32bit OS에서 테스트 한 것 같은 결과군요.
추가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을시에도 내장 그래픽을 따로 사용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1-10 10:57/ 자국/ 신고/
P67은 외장 그래픽카드 장착시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이 자동 비활성화되며, H67도 마찬가지로 비활성화됩니다. 따라서, 샌디브릿지는 내장 그래픽의 퀵싱크 비디오 기술을 활용하려면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지 않아야 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본문 내용도 이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박경호 / 11-01-10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코어듀오부터 매번 칩을 내놓을때마다 너무 강력하게 업글을 해와서 그런지 확 와닿지는 않네요. 그래도 암드가 계속 별볼일 없는 업글하는거에 비하면 이건 완전 대박수준이긴 하죠.

클럭대비 성능보단 전력 그리고 클럭빨로 승부를 보는거 같네요. 760정도 사용하시는 분은 걍 아이비브리지까지 버티셔도 될듯.

팝맨 / 11-01-10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고사양 3D게임을 위해서는 외장 그래픽이 필요하겠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1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졌지만 게임을 제대로 하기엔 여전히 부족하고 소켓은 대체 얼마나 더 만들 셈이냐 인텔..
데니스 / 11-01-11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00은 코어 i7이 아니라 i5 입니다. 정정 하시길...

무적상승해병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1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아키텍쳐의 핵심은 AVX이라 할 수 있죠. 허나 지금은 그것을 제대로활용할만한 어플리케이션이 미비한 상태이구요. 인텔이 지향한 기술이니만큼 소프트웨어사에서 개발 지원도 빠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컴공 / 11-01-17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에서 듣기로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카드 꽤 괜찮다던데 기다려 지네요...ㅎ
프린스 / 11-01-18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비교 리뷰 기대해보겠습니다!
운운 / 11-01-18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11년의 메인스트림은 단연 샌디브릿지 코어네요.
돼지곰 / 11-01-27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샌디브릿지 사면 경품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호흡건강 프로그램인 휴비브레인은 기본으로 주고, 다른 경품도 푸짐한듯. 샌디 지를 분들은 다 참조하세요. http://www.core-box.net/page/sandy_shop_view.html

얼음냉장고 / 11-01-28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55 보드 홍콩 원화 환전기준 7만원 메인보드가 14만원 파는거 보고 속으로 개XX들 이라고 생각
겸댕겸댕이 / 11-02-11 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보부스트가 자동 오버클럭 비슷한거죠? 상시 클럭 올리는 것 보단 저게 훨씬 안전하고 좋을 것 같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