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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6월 1일
nVIDIA의 Crush칩셋(메인보드 칩셋)이 nFORCE로 불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Theregister가 자신들이 본 서류를 토대로 추정 보도했다.
그 서류의 내용이 정확하다면 nVIDIA는 nForce Platform Processing Architecture 를 IGP (통합된 그래픽 프로쎄서 :Integrated Graphics Processor)형태와 MCP (Media and Communications Processor) 로 구성하게 된다. 이들 둘은 MS의 Xbox를 위하여 nVIDIA가 개발한 PC용 사우스 브릿지와 노스 브릿지를 갖춘 칩셋이라고.
서류에 따르면 IGP형태도 64비트, 128비트 그래픽 버스 2종류가 존재하게 되며, MCP형태도 돌비디지탈을 지원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2종류가 출시되므로 nFORCE는 4가지 종류가 나오게 된다.
64비트 칩셋은 돌비 디지탈을 지원하는 nForce 220-D 와 그렇지 않은 nForce 220 으로 나누어 지며, 128비트 칩셋역시 돌비 디지탈 지원여부에 따라 nForce 420, nForce 420-D로 구분될 것이라고.
문제의 서류에서는 nForce칩셋의 메모리 타입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하지만 다른 웹사이트에서 인용한 소식에 따르면 220 시리즈는 싱글채널의 DDR SDRAM을 420 시리즈는 두개 병열형태의 DDR 채널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MCP버전은 6 채널 돌비 디지탈을 지원하게 된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256 하드웨어 보이스와 AC97코덱을 제공하며 DirectX 8.x 오디오 API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사운드 칩이 될 것이라는 것.
IGP는 엔비디아의 GeForce 2 MX core의 업데이트 버전인 에 기반을 둔 그래픽 칩셋이 사용되며 이는 GeForce2 GTS만큼 빠른 성능을 보여 줄 것이라고 한다. 뭐라고 불리우던 간에 대만의 컴텍스쇼가 열리는 6월 4일에 이 Crush칩셋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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