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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7-25 10:35
[뉴스]

F5 네트웍스, SDN 구축 및 클라우드 확장 기능 강화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기업들이 손쉽게 클라우드로 확장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를 구축하며, IT 환경에 유연성과 프로그래밍 역량을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

 

F5의 ScaleNTM 아키텍처를 보유한 일련의 물리적 및 버추얼 제품을 통해, 기업들은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주문형 IT의 모든 가치가 실현되도록 자신의 규모에 맞춰 네트워크를 매끄럽게 운영을 할 수 있다.

 

ScaleN은 필요에 따라 물리적 혹은 가상 솔루션 전반에 걸쳐 디바이스의 완벽한 유연성과 복원력을 유지하면서 시스템이 수직, 수평으로 확장 또는 축소될 수 있도록 자원을 지능적으로 배분한다.

 

타 벤더들이 제공하는 확장 능력은 예측 불가능한 것에 반해, ScaleN기술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또는 경우에 자원을 집중시킴으로써 기업들이 리소스를 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IT 관리부서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자원을 어떤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위치로 확장하고, 더 이상 필요가 없을 시에는 회수하는 고도로 유연한 시스템을 자유로이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고객들은 비즈니스 정책에 기반해 자원을 지능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SDN, 클라우드, 그리고 네트워크 가상화 계획들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결합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게 된다.

 

더불어, ScaleN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 따른 구성 변화를 하지 않으면서 인프라를 매끄럽게 결합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최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디바이스의 성능 및 확장성을 타사의 솔루션들과 비교했을 때, F5의 접근 방식은 1/5 수준의 비용으로 인프라 확장이 가능하다. 오늘 발표된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 기반 ADC 제품들은 ScaleN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서로 다른 기술들을 통합해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들은 민첩성과 함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만큼, 클라우드 모델이나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그리고 SDN 같이 새로운 데이터센터 구조에 맞추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매끄럽게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IT 팀은 이 과정에서 복잡성을 더하거나, 고립된 인프라 요소를 만들어내거나, 시스템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제품들을 경계한다.

 

F5의 솔루션은 최종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사이에 위치해, 인프라에 대한 보다 나은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고,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데이터 관리를 개선해주며, 기업의 사무용 컴퓨터나 스마트 기기로부터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가상화 클러스터 멀티프로세싱 (Virtual Clustered Multiprocessing: vCMP) 기술은 ScaleN의 한 구성요소로서, 유연한 자원 배분을 가능하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자원이 사용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거나 단순히 디바이스에 따라 분할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맞춰 적절하게 애플리케이션으로 재배치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 조원균 지사장은  “SDN과 같이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을 추구하는 기업들에게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니즈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하며, “업계 유일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과 특유의 ScaleN 아키텍처를 활용해, F5는 네트워크의 유연성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하면서 점차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툴들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솔루션들은 특정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 혹은 SDN 자원이 구축되어 있는 방법에 관계 없이 고객들이 자신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인프라 모델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BIG-IP v11.4 소프트웨어 및 BIG-IP 5000, 7000 시리즈 하드웨어 플랫폼은 본 보도자료에서 언급한 iCall, SacleN 및 F5의 다른 기술들에 대한 지원과 함께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 (BIG-IP Local Traffic Manager) 가상 에디션의 5Gbps 버전은 7월 말경 이용이 가능하며, 특정 국가에서의 구입 시기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F5 오피스에 문의하면 된다.

  태그(Tag)  : F5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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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5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이렇게 보기엔 추상적인 개념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5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어떤 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네요.ㅡㅡ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caleN 아키텍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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