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Toshiba)는 USB 3.0 인터페이스 기반 도킹 스테이션 dynadock V3.0을 출시하였다.

Techpowerup에 의하면 dynadock V3.0은 윈도 OS 기반 시스템의 USB 3.0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USB 3.0 포트 2개와 오디오 입출력 포트, USB 2.0 포트 4개, HDMI 포트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도킹 스테이션 제품으로 확장 포트의 개수와 종류가 제한 되는 울트라북의 확장성을 높이는 용도로 적합하다.

HDMI 포트로는 연결 된 시스템의 그래픽 사양에 따라 최대 2048 x 1152 해상도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1.2GHz 이상 클럭의 인텔 / AMD 프로세서와 512MB 이상의 RAM, USB 3.0 / 2.0 포트, 윈도 XP / Vista / 7 / 8 등이 요구 된다.
dynadock V3.0의 가격은 미화 119.99 달러(약 135,000원)이며, 도시바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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