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는 최근 윈도우 8 (Windows 8) 후속 운영체제인 윈도우 8.1 (Windows 8.1)을 공개했다.
윈도우 8.1은 시작 버튼 복귀와 지원 기술과 편의성이 개선되는 등의 변화가 이루어졌는데 최근 expreview는 윈도우 7과 윈도우 8, 그리고 윈도우 8.1 3개의 운영체제로 시스템과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공개했다.
테스트는 코어 i7 2600K (3.4GHz)와 ASUS P8P67 (Intel P67), 사파이어 (Sapphire) 라데온 R9 270X Toxic 2GB (1000/ 1050/ 1400MHz)와 갤럭시 (Galaxy) 지포스 GTX 660 HOF 2GB (1033/ 1000MHz)의 그래픽카드, G.Skill Sniper DDR3-1600MHz 4GB x 2, 윈도우 7 SP1 얼티밋 64bit, 윈도우 8 Pro 64bit, 윈도우 8.1 Pro 64bit 운영체제, 엔비디아 (NVIDIA) 지포스 331.40베타, AMD Catalyst 13.11 Beta V1 드라이버로 진행되었다.
크라이시스2 (Crysis 2), 파이널 판타지 IV, 로스트 플래닛 2, 레지던트 이블 6, 툼레이더, 시스템 성능은 PCMark 7을 이용했다.

테스트 결과 갤럭시 지포스 GTX 660 HOF는 윈도우 7 SP1 운영체제에서 그래픽카드 성능이 유리했으며 , 윈도우 8/ 8.1 운영체제는 높은 성능을 내주지 못했으나 레지던트 이블과 툼레이더와 같은 게임은 운영체제별 성능 격차가 크지 않았다. PCMark 7 테스트는 윈도우 8, 윈도우 8.1과 윈도우 7 SP1순으로 나타났다.

사파이어 라데온 R9 270X Toxic도 게임 성능은 지포스 GTX 660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윈도우 7 SP1이 유리했다. 시스템 성능을 테스트하는 PCMark 7의 성능은 윈도우 8.1/ 8, 윈도우 7 SP1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테스트 결과 윈도우 7은 여전히 게임과 시스템 성능면에서 최신 운영체제에 부족하지 않은 운영체제라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오픈 베타를 진행한 DICE의 배틀필드 4 (BattleField 4) 베타 버전은 윈도우 7보다 윈도우 8.1 운여체제에서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하는 등 앞으로 게임 제작사들이 윈도우 7보다 윈도우 8.1에서 성능 향상 및 최적화를 진행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또 윈도우 8.1은 이제 출시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DirectX 11.2를 지원해 앞으로의 게임 환경에 유리해 성능과 호환성을 개선해나가면 사용자들의 운영체제 전환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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