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NVIDIA에서 자사의 그래픽 카드 사용자를 위해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최적화 작업이 이뤄진 새로운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AMD의 새로운 드라이버는 카탈리스트 13.11 베타 9.2 드라이버로, 새롭게 발표된 라데온 R9 290 시리즈의 쿨링팬 속도의 편차를 줄이도록 파워튠 기능이 개선 되었으며,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안티알리아싱 성능 향상과 AMD 크로스파이어 프로파일이 업데이트 되었다.
또한 일부 DirectX 9 어플리케이션의 예기치 못한 종료 현상이 개선되었으며,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AMD 홈페이지의 '드라이버+서포트'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NVIDIA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지포스 GTX 780 Ti 공개에 맞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드라이버를 공개했는데, 새롭게 공개된 지포스 331.65 드라이버는 AMD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콜 오브 듀티 고스트를 위한 최적화가 이뤄졌다.
여기에 배틀필드4에 대한 최적화 작업이 이뤄졌으며, NVIDIA 프로젝트 실드로의 게임스트림, 케플러 기반 지포스 GTX 그래픽 카드에 내장된 하드웨어 인코더를 이용한 게임 녹화 기능인 쉐도우플레이 기능이 추가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1.7 버전이 포함되었다.
NVIDIA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NVIDIA 홈페이지에서 확인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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