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의 공식 파트너인 조텍코리아(ZOTAC, 대표이사 김성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13에 엔비디아의 초청을 받아 지포스 대표 파트너사로 참가하였다고 전했다.

조텍은 이번 2013 지스타에서 블리자드 부스 내에 그래픽카드 전시 부스를 마련하였다. 블리자드의 최신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한글판 시연 버전이 공개 되었는데 시연용 시스템에 조텍의 지포스 GTX 760 듀얼 사일런서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블리자드의 부스내에 조텍의 그래픽카드 부스가 설치 되었다.
조텍코리아는 행사장에서 최신 그래픽카드인 조텍 지포스 GTX 780 Ti를 공개하였으며, 조텍 지포스 GTX 780 AMP!를 SLI로 구성한 시스템을 비치하여 블리자드의 최신작인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를 시연하였다.

또한 지포스 GTX 770, 760 등 지포스 7 시리즈의 주력 제품군과 기존의 지포스 GTX 6 시리즈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그래픽카드들을 전시하였으며, 엔비디아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관객들에게 조텍 지포스 GTX 760 듀얼 사일런서 및 조텍 지포스 GTX 650 Ti BOOST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였다.
한편 블리자드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스타크래프트 2와 동일한 그래픽 엔진을 사용한 AOS 게임으로 그에 따라 기존의 AOS 게임들보다 높은 그래픽 사양을 요구하여 원활한 실행을 위해서는 하이엔드 라인업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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