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201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프로세서 지원 9 시리즈 칩셋은 현재의 SATA3 (6Gbps) 대비 최대 67%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진 PCIe M.2 규격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PCIe M.2는 mSATA를 대체하기 위한 규격으로 원래 예정되었던 SATA-Express 지원이 연기됨에 따라 고속의 저장장치를 위한 대안으로 알려졌으며 인텔 Z97과 H97 칩셋과 B97 칩셋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4년에는 PCIe M.2가 보다 활발해지고 이를 지원하는 SSD의 등장도 예상해볼 수 있는데 mydrivers는 최근 일본 아키하바라 (Akihabara)에 M.2 규격을 PCIe x1으로 전환해주는 어댑터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대만 Bplus가 만든 제품으로 P11S-P11F의 모델명을 사용하며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P11S는 30x22mm의 작은 크기로 M.2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며 P11F는 조금 더 큰 크기로 2개의 PCIe x1 슬롯을 제공해 PCIe 장치 지원, 슬롯이 개방되어 PCIe x16/ x4 슬롯 제품도 장착 가능하다.
SATA 커넥터 (5V/ 12V)를 이용해 전원을 공급하며 P11S와 P11F 두 카드는 3.3V 전원 케이블과 FFC 데이터 케이블로 서로 연결된다. FFC 데이터 케이블 길이는 10/ 20/ 30cm 길이를 제공한다.
P11S-P11F의 일본 판매 가격은 6980엔 (7만원 선)을 형성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