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http://www.acer.co.kr/)는 실속형 데스크톱 PC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의 새로운 데스크톱 PC 5종에는 각각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아스파이어 ATC-605),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아스파이어 AXC-605 2종), AMD 듀얼 코어 프로세서(아스파이어 AXC-105 2종)가 탑재 되었다.
또한 USB 3.0 포트, SD카드리더, HDMI 포트, 헤드폰/마이크 포트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기본 제공하며, 스토리지는 500GB에서 1TB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혹은 프리도스로 사양과 금액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모델에 따라 무선 랜과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시스템 메모리 확장도 가능하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의 실속형 데스크톱 PC 5종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2014년 에이서는 국내 고객들을 위한 합리적인 데스크톱 PC를 계속해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1년간 무상 방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감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서 데스크톱 PC 5종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USB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가 기본 증정 되며, 1년간 무상 방문 수리 서비스가 제공 된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모델에 따라 29만 9천 원에서 59만 9천 원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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