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저전력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스몰폼팩터에 적합한 NUC (Next Unit of Computing)를 최신 프로세서에 맞추어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14nm 공정 브로드웰 (Broadwell) 기반의 NUC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tweaktown은 인텔이 예상보다 차세대 브로드웰의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를 적용한 제품도 빠른 등장이 예상되며 브로드웰 기반으로 NUC 2종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코드명은 Rock Canyon과 Maple Canyon이며 USB 3.0과 HDMI, DisplayPort, PCIe 기반 SSD를 위한 M.2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해 멀티미디어용 PC에 보다 적합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Rock Canyon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위한 NFC를 지원하며 무선 충전과 같은 기술도 지원할 것이며 Maple Canyon은 Rock Canyon보다 확장성이 더 좋고 2.5인치 드라이브 슬롯 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브로드웰기반 2종의 NUC는 인텔 내장 GPU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의 128MB eDRAM을 탑재 아이리스 그래픽스 프로 (Iris Graphics Pro)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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