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대표적인 건강 문제는 운동부족으로 인한 복부 지방과 비만에 이은 여러 합병증일텐데, 이러한 복부지방을 앉아서 해결하기 위한 마우스가 등장했다.

일본 Thanko社에서 출시한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기능을 갖춘 무선 마우스는 2개의 패드를 마우스에 연결, 총 여섯 가지 진동 방식으로 동작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연소시켜준다.

마우스의 EMS 모드는 LED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진동 세기는 총 10단계로 마우스 측면 버튼을 이용해 조절할 수 있고, 처음 동작 후 1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EMS 기능이 꺼진다.

마우스는 2개의 AAA 배터리를 사용해 동작하며, EMS 패드는 대형(45mm x 74mm)과 소형(30mm x 43mm) 각 한쌍이 제공되고, 마우스에 연결하는 EMS 패드 케이블의 길이는 148cm, 마우스는 1000dpi 센서가 사용되었다.

제품의 가격은 5980엔(약 6만 5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Thanko社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