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분기 메인보드 제조사의 예상 출하량이 공개됐다.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시장에서 1위와 2위를 다투고 있는 ASUS와 기가바이트 (GIGAYBTE)는 5백만 장 전후의 출하가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ASUS는 5백만 장, 기가바이트 (GIGABYTE)는 5백 2십만 장으로 ASUS는 목표 출하량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기가바이트의 성장세가 우세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중국의 소규모 시나 도시의 수요 증가가 이들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ASUS와 기가바이트는 중국 DIY 메인보드 시장에서 활발한 경쟁을 진행 중이며 하이엔드에서는 브랜드와 제품 성능, 미드레인지와 엔트리 레벨은 가격으로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이같은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에즈락 (ASRock)과 MSI, ECS, 바이오스타 (Biostar), 컬러풀 (Colorful) 등과 같은 제조사는 2014년 1분기 최소 10%가 하락할 것을 예상했다.
ASUS는 2013년 2천 7십만 장의 메인보드를 출하해 이전해 대비 6.8% 감소, 기가바이트는 2천만 장의 메인보드를 출하해 5.3%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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