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이하 이엠텍)는 100mm 쿨링 팬을 탑재한 10만원대 메인스트림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896개의 스트림프로세서와 1050MHz의 GPU 클럭, 1GB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하고 레퍼런스 클럭보다 높게 설정된 GPU 클럭으로 바탕으로 게임 성능 테스트에서 경쟁 제품인 GTX750을 앞서고 있다. 10만원대로 중보급형 시장을 공략, 출시를 앞두고 있는 디아블로3와 최근 출시 된 에오스를 비롯한 주요 인기 온라인게임에도 적합하다.
또,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맨틀 API를 지원함과 동시에 AMD의 새 기술, TrueAudio를 지원을 통해 그래픽 뿐 아니라 음향에서도 보다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엠텍은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3월 31일까지 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트루오디오 (TrueAudio)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게임인 [Thief™]를 포함하여 [히트맨:앱솔루션], [슬리핑 독스] 등의 인기 게임 2개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네버 세틀 포에버 뉴 실버] 쿠폰을 제공한다.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국내 공식 공급원인 (주)이엠텍아이엔씨에서 3년 무상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 출시에 대해 이엠텍 홍보팀 최영모 팀장은 "AMD의 최신 API를 활용 할 수 있는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고, 100mm급 팬을 채택하여 정숙성까지 만족시키는 동시에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제품 문의 : (주)이엠텍아이엔씨 (157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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