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코리아(지사장 박재천 / www.steelseries.com)는 전문가 수준의 초정밀 컨트롤과 3천만번 이상의 클릭 수명, 인체공학적 디자인, 뛰어난 개인 설정 기능을 장착한 스틸시리즈 라이벌 옵티컬 게이밍 마우스(SteelSeries Rival Optical Gaming Mouse, 이하 라이벌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ixart PMW3310 옵티컬 센서를 적용한 스틸시리즈 라이벌 마우스는 50에서 최대 6500CPI(Counts per inch)까지 해상도 및 반응 속도 설정이 가능하며, 하드웨어 가속 없이 50g의 가속에서 최대 200 IPS (Inches per second)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3천만번 이상의 클릭 수명을 보장하는 스위치를 채택했으며, 오랜 시간 사용해도 땀이 차지 않도록 고안된 특수 코팅(Anti-sweat coating)을 비롯해 손바닥으로 마우스를 부드럽게 감싸 쥘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소프트 터치 페인트, 마우스 양 측면에는 고무그립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6개의 프로그램 설정 가능한 버튼을 제공하며, 스틸시리즈 엔진3 소프트웨어를 통해 버튼, 매크로는 물론, 반응응답률인 폴링레이트(Polling Rate), 정밀 조준을 위한 설정인 각도 스내핑(Angle snapping)의 조정, 가속, 감속 설정 등 개인 사용의 특성에 맞게 마우스를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라이벌 마우스는 사용자들이 1680만 컬러에 대해 개별적으로 색상 설정이 가능하며, 마우스 구입시 SteelSeries, Rival 두 개의 교체 가능한 네임플레이트도 제공, 본인이 원하는 네임플레이트를 제작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