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바이트, 저전력 E1-2100 APU 탑재 및 4K 출력 지원 GA-E2100N Mini-ITX 메인보드 공개
기가바이트 (GIGABYTE)는 TDP 9W 스펙을 제공하는 저전력 APU인 E1-2100 APU를 장착한 미니-ITX (Mini-ITX)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제품의 모델명은 GA-E2100N으로 사용된 E1-2100 APU는 사우스브릿지를 통합한 SoC로 1.00GHz의 클럭과 L2 1MB 캐쉬, 2코어를 구성하며 128SP의 라데온 HD 8210 내장 GPU를 통합했다.

울트라 듀어러블 4 Plus (Ultra Durable 4 Plus) 기술을 탑재하고 RDS(On) 모스펫 등의 부품을 이용,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흡습성 개선한 유리섬유 PCB, USB 포트 당 하나의 퓨즈로 안정성을 높이고 On/Off Charge 지원으로 스마트폰 충전을 지원한다.
170x170mm 크기의 Mini-ITX 타입, DDR3-1333MHz 지원 2개의 슬롯으로 최대 32GB 지원, SATA3 (6Gbps) 포트 2개, PCI 슬롯 1개, 리얼텍 기가비트 이더넷, 8채널 Realtek ALC887 HD Audio 코덱, PS/2 포트 1개, 시리얼과 패러럴 포트 각 1개, HDMI와 D-SUB 출력포트를 지원하며 사용된 내장 GPU를 바탕으로 4K UHD 출력을 지원한다.
일본 시장에 등록된 가격은 8,650엔으로 9만원 전후의 가격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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