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ttp://www.his21.co.kr/, 대표 전홍균)은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이하 HDS)가 ‘지속적 클라우드 인프라(Continuous Cloud Infrastructure, CCI)’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속적 클라우드 인프라(CCI) 전략은 기존의 IT 하드웨어 자원을 토대로 스토리지 가상화 및 통합 컴퓨팅 솔루션 등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기존 IT인프라의 구성 요소 재설계 및 운영 중단 없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위한 자동화되고 민첩한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한 신제품 포트폴리오는 ▲히타치 스토리지 가상화 OS (Hitachi 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 이하 SVOS) ▲히타치 VSP G1000 (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G1000) ▲새로운 버전의 관리 플랫폼 HCS(Hitachi Command Suite) ▲컨버지드 컴퓨팅 히타치 UCP (Hitachi Unified Compute Platform)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구성된다.
새롭게 공개된 포트폴리오는 혁신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용성(Available), 자동화(Automated), 민첩성(Agile)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서비스 운영을 중단하지 않고 신속하게 인프라를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또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여러 가상화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솔루션 및 각종 운영체제와 신속하게 통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특히 SVOS 및 VSP G1000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SAP, 그리고 VM웨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SAP HANA의 맞춤형 데이터센터 구축/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등 업계 주요 이니셔티브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HDS는 지속적 클라우드 인프라(CCI) 전략을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정의 IT’를 실현하고, 효율적으로 컴퓨팅 자원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기술지원본부 김남중 본부장은 “오늘날의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 이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IT와 경영 부서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며, 이러한 협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정의 IT’가 구현되어야 한다. 지속적 클라우드 인프라(CCI) 전략은 가용성(Available), 자동화(Automated), 민첩성(Agile)을 보장하여 비즈니스 가속화의 토대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정의 IT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