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Inc.(이하 애즈락)의 국내 공식 공급사인 디앤디컴(주)(대표 : 최유길)은 인텔 vPro 기술 지원으로 메인보드에 장착된 모든 하드웨어를 언제, 어디서나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자신의 PC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 및 보호 할 수 있는 ASRock Q87M vPro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Rock Q87M vPro는 인텔 vPro와 Active Management Technology (AMT) 9.0, Virtualization Technology (VT)과 Trusted Execution Technology를 지원한다. 인텔 vPro (Intel vPro)는 메인보드에 장착된 하드웨어의 모니터링을 원격으로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가상화 기술을 통해 동일한 플랫폼에서 여러 운영체제 및 응용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온보드 Intel LAN과 원격 시동 지원을 통해 애즈락의 고유 기술인 Home Cloud를 지원한다. 이 기술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세계 어디서나 자신의 PC에 연결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도 자신의 PC를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메일, 멀티미디어, 문서등을 엑세스 하거나 전송할 수 있다.
그 외 애즈락의 고유 기술인 고밀도 유리 직물 PCB를 통해 습도로 인한 갑작스런 합선(쇼트)으로부터 메인보드를 보호할 수 있으며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탑재한다. X Fast 555기술(5X Fast RAM / 5X Fast LAN / 5X Fast USB)을 지원해 성능 개선 및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출시 가격은 10만원 중후반대(Open Price)이며, 메인보드의 자세한 정보는 디앤디컴(주) (http://www.dndcom.co.kr/)를 이용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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