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웍스 (GameWorks)를 통해 공개된 엔비디아 헤어웍스 (HairWorks) 기술을 담은 데모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엔비디아 헤어웍스는 동물의 털이나 사람의 머리카락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 및 렌더링해 보여주는 것으로 해당 툴을 이용해 개발자는 실물에 근접하거나 사실적인 머리카락을 게임에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위처 3 데모에 등장한 늑대에는 대략 20만 가닥의 털이 적용, 콜 오브 듀티 : 고스트 (Call of Duty : Ghosts)에 나온 전투용 개에도 엔비디아 헤어웍스가 적용된 바 있다.
엔비디아 헤어웍스는 2015년 2월 24일 PC와 PS4, 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인 위처3 (The Witcher 3 : Wild Hunt)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엔비디아 헤어웍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적용 데모는 유튜브 (Youtub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개 영상에는 헤어웍스 개발 툴을 이용한 괴물의 털 표현, 콜 오브 듀티 : 고스트 게임에 적용된 기술이 소개됐다.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