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입력장치 전문 개발업체인 (주)퓨전에프앤씨는 윈도우8과 블루투스 마우스의 호환성과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한 블루투스 마우스 아이노트 FS-367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노트 FS-367BT 제품은 윈도우8과의 호환성문제 해결과 유선마우스에 버금가는 반응속도를 보여주기 위한 블루투스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였다고 하며, 한번의 페어링 절차 진행 후 자동연결에 걸리는 시간을 1초미만으로 줄여 유선마우스에 근접한 반응속도를 보여준다고 한다. 또한 AA건전지 1개로 최대 8개월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3단계 절전모드를 적용시켜, 무선제품들의 건전지 교체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마우스의 심장인 광학센서는 1200DPI 블루LED방식을 채택하여, 마우스패드 없이 사용하여도 최상의 인식률을 제공해, 카페, 사무실, 거래처, 학교 등등 이동성이 높은 노트북 제품과 같이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제품 개발사인 퓨전에프앤씨 정용석이사에 따르면 FS-367BT 마우스의 경우 좌우 대칭구조의 디자인으로 왼손 오른손 모두 사용가능 하며, 윈도우8 하위 버전 및 애플 매킨토시 OSX에서도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12,800원(VAT포함),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퓨전에프엔씨 홈페이지 (http://www.fusionfn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FS-367BT 출시를 기념하여 오픈마켓 옥션과 프로모션 제휴를 통해 30% 할인된 8,900원에 배송비 무료조건으로 한정수량 할인판매를 7월 3일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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