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이 신규 러기드(Rugged) 윈도우 태블릿 '터프패드(Toughpad) FZ-G1'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Techpowerup을 통해 전해졌다.

터프패드 FZ-G1은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내구성에 중점을 둔 러기드 태블릿답게 IP65 등급의 방수 기능과 미군의 MIL-STD-810G 기준에서 요구하는 충격, 진동, 고도, 습도, 작동 온도 등을 충족한다.
OS는 윈도우 8 프로 64bit (또는 윈도우 7)이며 10 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코어 i5-4310U 프로세서(하스웰), 듀얼밴드 802.11 a/ b/ g/ n/ ac 와이파이(WiFi),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USB 3.0 포트, HDMI 포트,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 탑재 된다.
옵션으로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와 4G LTE 모듈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외부에서 단독으로 장기간 사용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터프패드 FZ-G1은 올해 여름 출시 될 예정이며 가격은 2,599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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