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딩 IT 컴퍼니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에서는 게이머를 위한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조텍 지포스 GTX 660 수퍼라티브 GDDR5 2GB’가 7월 25일 출시된다고 밝혔다.

케플러 아키텍쳐를 채택하여 제작된 ‘조텍 지포스 GTX 660 수퍼라티브 GDDR5 2GB’는 게이머를 위한 그래픽 카드답게 96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로 구성되어 있고, 993MHz의 코어클럭과 1059MHz의 부스트 클럭으로 동작한다. 또한, GPU에 최적화된 초고속 6008Mhz의 192비트 DDR5 2GB메모리를 내장했기 때문에 고해상도 3D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조텍만의 안정적인 전원부와 쿨링 시스템으로 견고하게 설계되었으며, 최신 다이렉트 X11과 OpenGL 4.2를 지원하고 있어 3D 게임 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준다. 뿐만 아니라,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 3대의 모니터를 연결해 시야를 확장할 수 있어 입체 시뮬레이션 게임 시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한다.
더불어 메인스트림급이지만 SLI를 지원하여 SLI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게임의 경우 보다 강력한 성능향상을 체감할 수 있고,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저전력, 저발열 설계로 효율적으로 설계된 제품이기 때문에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지포스 GTX 660 신제품은 엔비디아 GTX 660 GPU 칩셋 변경에 따른 신규 모델이다. 조텍의 지포스 GTX 660은 제품 출시 이후 줄곧 인기순위를 벗어난 적이 없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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