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의 국내 공식 공급사인 디앤디컴에서는 인텔 X99 칩셋계열로 9월초 공식 출시 예정인 X99 Extreme4 마더보드가 전세계 최초로 윈도우 8.1 운영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인 ‘WHQL(Windows Hardware Qualification Lab)’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디앤디컴(주)에서 출시예정인 X99 Extreme4는 인텔의 차세대 칩셋인 X99 칩셋의 제품으로 공식 출시전이라 많은 것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주관으로 하드웨어 테스트를 통해 윈도우 8.1 환경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공식 승인해 주는 WHQL(품질인증제도) 인증을 획득 함으로서, X99 Extreme4 제품은 고객들에게 윈도우 8.1 64비트 사용에 대한 호환성과 안정성을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사전에 보장 받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 자세한 지원 사항은 애즈락 홈페이지(http://www.asrock.com/index.kr.asp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연구소라 불리는 애즈락-디앤디컴은 최첨단 하드웨어 기술 개발에 초첨을 맞춰 계속 힘쓸 뿐만 아니라 최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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