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에서 7인치 윈도우 8.1 태블릿 앙코르 미니(Encore Mini)와 크롬북 2를 함께 발표했다. 
앙코르 미니는 두께 10.1mm, 무게 354.4g의 7인치 태블릿으로, 해상도는 1024x600, 인텔 아톰 Z3735G 쿼드 코어 프로세서, 1GB 메모리와 16GB 내장 스토리지,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마이크로 USB 2.0 포트 및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갖췄다. 또한 802.11n WiFi 및 블루투스 4.0 연결, 윈도우 8.1 with Bing을 탑재하고 오피스 365 개인용 1년 사용권을 제공하며, 가격은 미화 119.99달러(MSRP)로 책정되었다. 
한편, 함께 발표된 도시바 크롬북2의 경우 12인치와 13인치 두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12인치 모델은 HD 디스플레이, 13인치 모델은 Full HD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두 모델 모두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와 2GB 또는 4GB 메모리, USB 3.0과 USB 2.0 포트, SD 카드 슬롯, HDMI 출력을 갖췄다. maximumpc에 따르면 도시바 크롬북2의 제품 가격은 250달러에서 330달러 사이로, 10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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