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 차현배)에서 혁신적인 BIOS 업데이트 기술인 기가바이트 Q-Flash USB 포트를 탑재하여 CPU와 메모리가 없어도 USB 저장장치만을 통해 최신 BIOS 상태로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GA-X99-UD3 메인보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가바이트 GA-X99-UD3 메인보드는 인텔 하스웰-i7 & XEON E5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LGA 2011 소켓과 DDR4 메모리를 채용하여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기가바이트의 듀러블-시리즈 답게 독자 기술인 듀얼-디지털 파워 디자인 설계로 CPU와 메모리에 보다 완벽하고 정확한 전력 전달 및 설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이를 더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해 고용량 & 고성능의 서버급 메탈 쵸크인 "Bussmann"과 "NPCAP"의 듀러블랙 캐패시터를 채용하였다.
GA-X99-UD3 메인보드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CPU와 메모리 없이도 BIOS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기가바이트만의 혁신적인 BIOS 업데이트 기술인 기가바이트 Q-Flash USB 포트를 탑재하여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만 있는 아주 기본적인 환경에서도 최신 BIOS로 업데이트가 가능해 유지보수의 편이성을 강화 시킨 점이다.
신기술의 비밀은 ITE EC8951E 컨트롤 칩셋을 탑재한 것으로, FAT & FAT32 방식으로 포맷된 USB 장치에 최신 BIOS를 넣어 후면에 위치한 Q-Flash 포트(흰색)에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BIOS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X99-UD3는 30만 원 중반대(Open Price)에 출시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제이씨현시스템(주) 고객센터(1577-3367, http://www.jchyu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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