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가 메인보드 사업부 인원 감축에 대한 루머를 부정했다. 
MSI는 전 세계적인 수요 감소와 가격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말이나 11월 초쯤 R&D와 마케팅 인력 감축을 발표할 계획이라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는 digitimes에 MSI는 그럴 계획이 없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ASUS와 기가바이트를 제외한 MSI나 ASRock, 바이오스타, ECS 등은 2013년에 비해 2014년 메인보드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이번에 인력 감축에 대한 루머가 돌았던 MSI의 경우 2013년 약 6백만장의 메인보드를 출하하고, 2014년에는 7백만장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2014년 출하량이 지난해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드래곤 아미 브랜드 게이밍 노트북 역시 메인보드 사업과 같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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