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의 G-Sync(지싱크)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로 AMD에서 선보인 Freesync 지원 모니터를 당초 예상보다 빨리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computerbase와 sweclockers등 외신에 따르면 AMD 게이밍 전문가인 Ruchard Huddy는 2014년이 끝나기 전에 프리싱크 지원을 위한 드라이버가 완성될 것이며, 프리싱크 지원 모니터 역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AMD 프링싱크는 라이센스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모니터 제조사의 의지만 있다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모니터 중에서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싱크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당초 AMD 프리싱크 모니터는 2015년 1분기가 예상되고 있었으나 이미 출시중인 NVIDIA의 지싱크 기술과 본격적인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게임 성능에 모니터의 재생율을 동기화 시켜 티어링이나 스터터링 같은 화면 이상 현상을 방지하는 AMD의 프리싱크 기술은 현재 출시중인 제품 중 라데온 R7 260/ 260X, 라데온 R9 285, 라데온 R9 290/ 290X에서 지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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