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오버클럭과 블랙에디션, 울트라 듀어러블 등으로 사용자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메인보드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버클럭 메인보드 라인업에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기가바이트가 CES 2015에서 오버클럭 시연을 통해 새로운 오버클럭 메인보드인 GA-X99-SOC Champion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기가바이트 GA-X99-SOC Champion 메인보드는 오버클럭 특화 기능을 통해 PC 부품의 오버클럭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GA-X99-SOC Force LN2 버전 등에서 소개된 오버클럭을 위한 특별 LGA2011-v3 소켓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켓은 오버클럭의 강화를 위해 CPU 소켓 핀수가 종전 2011에서 2083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디지털 PWM 컨트롤러, 3세대 PowIRstage 컨트롤러 탑재, SMT 기술과 유사한 SMD (Surface Mounted DIMM) 기술을 통해 메모리는 별도의 핀 없이 메인보드와 직접 연결되어 신호 품질 향상 및 CPU와의 데이터 교환 효율을 높이며 4개의 DDR4 메모리 슬롯, 20Gbps를 구현한 Turbo M.2 포트, 10Gbps의 SATA-Express , 40 레인 활용으로 4-Way CF/ SLi 멀티 GPU, 기가비트 이더넷 등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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