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2015년 태블릿용 AP 출하량 목표치를 신중하게 설정했다.

인텔은 당초 2014년 태블릿용 AP 출하량 4,000만여개를 목표치로 설정했으나, 실제 출하량은 이를 약 15% 초과한 4,600만여개를 출하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이와 같은 당초 예상보다 초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은 2015년 태블릿용 AP 출하량 목표치를 4,400만여개로 설정하였으며, 실제는 지난해 수준인 4,600만여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했다.
digitimes의 이와 같은 보도에 대해 인텔측에서는 이에 대해 공식 대응을 내지 않고 있지만,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태블릿 시장의 성장이 피크치에 달한 생태라는 시장 분석이 나오는 것과, 태블릿 제조사들에 제공하는 보조금 등으로 인해 출하량은 기대치를 웃돌았지만 모바일 부분의 실적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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