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즈 (Digitiems)는 ASUS와 기가바이트 (GIGABYTE)를 제외한 ASRock과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 MSI (Micro-Star International) 등과 같은 소규모 메인보드 제조사 (세컨드 티어, 2위권 제조사)는 2015년 전략 방향을 수익성에 주력하여 수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SRock은 2014년 EPS가 기록적으로 낮았으며 이에 따라 2015년 제품과 채널 전략을 수정할 계획이며 2015년 메인보드 출하량은 6백 6십만개에서 7백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임베디드 메인보드 사업도 시작해 수익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서버 메인보드 사업은 신통치 못하다. 그러나 ASRock은 2015년이 2014년보다 더 나은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CS는 최근 중국 브랜드 메인보드 사업의 수익 악화로 메인보드 사업을 접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으며 2015년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현재 ECS는 인텔 교육용PC 주문과 미니PC 제품군 등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MSI는 유럽 노트북 판매 사업부터 중국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사업을 다루고 있으며 2015년 새로운 전략은 중국 시장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관리와 지원을 향상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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