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NVIDIA)는 GDC 2015를 통해 맥스웰 (Maxwell) 기반의 새로운 풀스펙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GTX TITAN X (지포스 GTX 타이탄 X)를 깜짝 공개했는데 이 제품의 실물 사진도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legitreview는 엔비디아가 공개한 지포스 GTX TITAN X을 기반으로 하는 데모 시스템을 통해 이 제품의 실물 사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지포스 GTX TITAN X는 맥스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으로 GDDR5 12GB, 이전과 같은 블로워 타입 듀얼 슬롯 쿨링 솔루션, 멀티 GPU 구성을 위한 SLi 커넥터 2개, 6핀과 8핀 PCIe 보조전원 케넥터 각 1개, DisplayPort 3개와 HDMI, DVI-I로 구성된 5개의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
스펙은 자세하게 공개되지 않았으나 80억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하며 28nm 공정으로 제조된 맥스웰 풀스펙 GM200을 기반으로 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그밖에 3027 쿠다 코어 (CUDA Cores), ~600mm^2 다이 사이즈, 384bit 메모리 버스, TDP 225-250W 스펙, 999달러 ($999)에서 1349달러 ($1349) 사이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플래그십 지포스 GTX TITAN Black은 케플러 (Kepler) 풀스펙 GK110 GPU로 561mm^2 다이 사이즈와 2880 쿠다 코어, 240 TMUs, 48 ROPs, 6GB GDDR5, TDP 250W, 6+8핀 보조전원, 999달러 ($999)의 가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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