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는 이달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단편영화 상영회’를 시작으로 TG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역삼동의 ‘TG이벤트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TG 이벤트홀’은 TG의 빅 디스플레이 시리즈와 4K MINI PC,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들이상시 구비돼 있는 공간이다.

(※TG Event Hall 자세히 보기 ▶ http://bit.ly/I6ahGH)
이번 TG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SNS 3분 영화제로 잘 알려진 ‘씨네허브’의 추천작 상영과 함께 UHD Timelapse작가로 유명한 남치근 작가와 구교복 작가의 강연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삼보컴퓨터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통해 ‘TG 이벤트홀’을 별도의 비용 없이 대관 키로 했다.
‘TG 이벤트홀’을 예약하려면 ▲행사 취지 ▲단체이름 ▲인원 ▲희망날짜(매월 마지막 수요일)등을 TG의 공식 블로그의‘이벤트홀 사용 신청하기’를 통해 접수 하면 된다(www.blog.trigem.co.kr). 예약 여부는 24시간 이내에 확인 할 수 있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TG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더욱 쉽고 가깝게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TG도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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