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은 12인치와 13인치 사이의 스크린을 장착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iPad Pro)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2인치 대의 아이패드 프로와 기존 아이패드 에어2 (iPad Air 2)의 크기 차이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한 expreivew는 nowhereelse를 인용해 12.2인치에서 12.9인치 사이의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는 아이패드 프로의 보호 케이스를 이용해 아이패드 에어2와의 전체 크기 차이 비교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다양하게 공개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의 보호 케이스 중 하나를 이용해 아이패드 에어2와 전체 크기를 비교했으며 보호 케이스를 통해 예상된 아이패드 프로의 사이즈는 305.7 x 222.6 x 7.2mm 정도로 아이패드 에어2는 이보다 약 1/3에서 1/4 정도 작은 사이즈를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지원 특징으로는 아이패드 프로는 하단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추가되며 라이트닝 포트 외에 USB 타입 C (Type-C) 포트도 존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패드 프로는 여전히 많은 부분이 알려지지 않았고 출시 여부 역시 확실치 않으나 12인치와 13인치 사이의 스크린 사이즈를 제공하며 발표 시기는 WWDC 2015 이후인 가을 공개 행사를 통해 소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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