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올 3분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스카이레이크와 이를 지원하기 위한 100 시리즈 칩셋에 대한 정보가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를 지원하기 위한 칩셋 장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 되어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인텔 지원 홈페이지에 5월 7일자로 등록된 칩셋 디바이스 소프트웨어의 버전은 10.0.27로, 지원 OS 목록에 따르면 윈도우 7과 윈도우 8/ 8.1, 윈도우 서버 2008 R2와 윈도우 서버 2012를 명시하고 있으며, 설치 화면을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윈도우 10의 지원도 확인된다.

이미 컬러풀과 ASRock에서 제작중인 인텔 10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의 모습이 확인되어 이미 100 시리즈 칩셋과 제조사에 공급될 스카이레이크 샘플의 출시는 이뤄지고 있어 출시가 가까워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 이번에 공개된 칩셋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지원 OS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이 중단된 윈도우 XP외에 윈도우 비스타 역시 제외되어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