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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5-05-14 11:21
[뉴스]

고든 무어, 무어의 법칙은 10년은 더 유용할 것

지난 1965년, 동일면적에 구현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숫자가 매년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던 고든 무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무어의 법칙은 이후 2년마다로 바뀌긴 했지만 50년간 이어져 왔는데, 무어의 법칙을 발표했던 고든 무어 인텔 공동 설립자가 '무어의 법칙'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PCMag과의 인터뷰에서 고든 무어는 현재와 같은 추세로 PC 공정 개선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약 5년에서 10년간 무어의 법칙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무어의 법칙이 50년간 이어져온 것은 분명 놀라운 일이지만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언젠가 무어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날이 올 것이라 덧붙였다.

 

 

그동안 무어의 법칙은 기술과 경제적인 면에서 끝없이 도전받음에도 FinFET과 트라이게이트 같은 새로운 기술 개발에 힘입어 지금까지 '법칙'으로 이어져 왔으며, 인텔은 현 공정의 한계로 평가받아 왔던 10nm 공정 제품을 2017년 발표할 예정이다.

  태그(Tag)  : 무어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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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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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5-14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반도체의 개념이 아직은 유지될거라는거네요

꾸냥 / 15-05-17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이를 위해 또 어떤 진화가 있으리 기대되는군요
게스트 / 15-05-17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나노 이하로 가려면 새로운 원리와 개념이 필요할 듯.

그리고, 무어의 법칙, 좀 식상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5-21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50년이 흘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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