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열리는 컴퓨텍스 2015 (Computex 2015)를 앞둔 가운데 바이오스타 (BIOSTAR)에서 인텔 차세대 스카이레이크 (Skylake)를 지원하는 Z170 칩셋 기반의 새로운 게이밍 메인보드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vr-zone은 바이오스타가 스카이레이크를 지원하는 Z170 칩셋 기반의 새로운 게이밍 메인보드를 컴퓨텍스 2015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공개된 제품은 GAMING Z170X4의 모델명을 이용하는 제품으로 인텔 Z170 칩셋, 12+4+2 페이즈 전원부 디자인, 8핀 전원 커넥터, 4개의 DDR4 메모리 슬롯을 제공해 최대 64GB 확장이 가능하다.
확장 슬롯은 3개의 PCIe 3.0 x16 형태의 슬롯과 3개의 PCIe 3.0 x1 슬롯을 제공해 멀티 GPU 기술을 이용할 수 있으며 NGFF(M.2)와 SATA-Express 등도 지원한다.
나머지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컴퓨텍스 2015를 통해 바이오스타는 이 제품 외에도 인텔 Z170과 H170, B150 기반의 스카이레이크 지원 메인보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인텔 차세대 스카이레이크는 올해 말 열리는 IDF 2015를 통해 공개 예정이며 올해 3분기 말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